결혼 5년차 두 아이를 키우고있는 부부입니다.
남편은 결혼하기전에도 효자였지만 결혼 후에는 더 효자가 된 것 같습니다.
주말마다 한시간 거리 시가에 가고싶어하고 애들 보여주며 대리효도하려합니다.
시부모님은 애들을 봐주시긴하지만 잔소리+저와 맞지않는 육아방식으로 저에게는 스트레스입니다.
주말이면 우리 가족끼리 나들이가거나 뭔가 계획짜서 놀고싶은데 늘 시가에 갈 생각뿐이네요.
저저번주에 가고 저번주는 애기가 아파 못갔는데 내일 또 가자고하네요.
그러면서 저번주엔 안가지않았냐하는데..
돈도 열심히 벌고 애들한테도 엄청 잘하는데 큰 단점이 있네요.
어찌해야좋을까요ㅠㅠ
주말마다 시가 가자는 남편
남편은 결혼하기전에도 효자였지만 결혼 후에는 더 효자가 된 것 같습니다.
주말마다 한시간 거리 시가에 가고싶어하고 애들 보여주며 대리효도하려합니다.
시부모님은 애들을 봐주시긴하지만 잔소리+저와 맞지않는 육아방식으로 저에게는 스트레스입니다.
주말이면 우리 가족끼리 나들이가거나 뭔가 계획짜서 놀고싶은데 늘 시가에 갈 생각뿐이네요.
저저번주에 가고 저번주는 애기가 아파 못갔는데 내일 또 가자고하네요.
그러면서 저번주엔 안가지않았냐하는데..
돈도 열심히 벌고 애들한테도 엄청 잘하는데 큰 단점이 있네요.
어찌해야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