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과 진선규가 다시 만난 <아마존 활명수>

ㅇㅇ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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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마존 활명수'가 배우 류승룡, 진선규 등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크랭크인했다.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아마존 오지의 양궁 국가대표 감독을 맡게 된 전직 메달리스트 진봉(류승룡)이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원주민 전사와 통역사 빵식(진선규)을 만나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렸다. 







 

 



'SNL코리아' 초기 시리즈, 영화 '완벽한 타인'과 '극한직업', 드라마 '나쁜 엄마' 등 소재부터 스토리까지 몰입도 높은 대본의 주인공 배세영 작가의 야심작이다. 영화계에서 완성도 높은 대본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는 후문. 





 

 

연출은 2021년 개봉했던 영화 '발신제한' 김창주 감독이 맡았다.




 



장르를 불문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 류승룡이 '아마존 활명수'에서 전직 국가대표 양궁선수 진봉 역할을 맡았다. 






 



진봉의 아마존 프로젝트에 큰 도움의 손길을 내밀 현지 혼혈아 출신 통역사 빵식 역은 진선규가 맡는다.





 


특히 두 사람은 영화 '극한직업'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나 신들린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봉에게 오직 실력으로만 발탁되는 현지 부족 출신 활의 명수 시카, 이바, 왈부 역은 브라질 출신 배우 이고르 페드로소, 루안 브룸, J.B. 올리베이라가 맡는다. 세 배우 모두 글로벌 OTT 시리즈 및 브라질 현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류승룡, 진선규, 브라질 3인방 배우들은 한국과 해외 로케이션을 오가며 '아마존 활명수'의 스펙터클한 재미를 쌓아갈 예정이다.



 

 

여기에 더불어 진봉의 아내 차수현(염혜란)과 아이들, 한국에서 아마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최 이사(고경표), 진봉의 동료이자 최 이사의 오른팔 박 과장(전석호) 등 이름만 들어도 든든해지는 연기파 배우들로 완전체 캐스팅이 성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