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민폐 끼키는 것을 극도로 조심한다고 알려져 있지만남이 모르면, 모르고 지나가면 없는 것과 다름 없다는 인식의 성향도 있다.우리 정치인들은 대중의 무지를 바탕으로 선전선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에만 집중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최근 아파트에 철근 빼먹어서 무너지고 하는 일이 있는데일본을 믿을 수가 있나?방류를 하냐 안하냐에만 관심이 모아져 있는데문제는 방류를 하냐 안하냐가 아니라(방류를 막을 방법도 없음. 기존 국제 기준에 맞게 방류하겠다는데...)제대로 기준에 맞게 알프스로 충분히 거른 것만 방류하는지를 제대로 감시할 수 있는지!! 이게 중요하다고 봄.(그런데 오늘 뉴스 보면서도 언론은 그것에는 관심이 없음) 나는 나름 과학적 소양이 높고 소위 선진국들이 바다속 등에서 핵실험도 많이 하면서 개판치고체르노빌 사고 때 이후로 제대로 된 경고도 없이 편서풍 타고 온 방사능으로 야외에서 생활하면서 우리나라 갑상선 암 엄청 늘어난 것도 안다.나와 가족도 원인은 불명이고 증상도 심하지 않았지만 갑상선 이상이 있었었고 아는 친구 하나는 암치료 받았었고...(가습기... 그것도 피해자인데 증명할 정도는 아니고 ㅠㅠ)이미 퍼져있는 방사능 물질에 비해 이번 방류 영향이 적다는 것도 알지... (그래서 IAEA가 허용할 수밖에... )중국은 우리 서해쪽에 원전이 집중적으로 지어져 있고 거기서 나오는 방사능이 후쿠시마보다 많은거 아니냐는 말도 있고...(난 모름)(서해는 수심도 낮아서 바닷물의 양도 적고 어디 바다물이 흘러갈 데도 없음) 하여간 하지만 아무리 적더라도 1만큼 오염이 생기면 1만큼 암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함.방사능은 임계값이 있어서 그 이하면 안전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거든...다만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을 정도의 값이다~ 라고 말 할 수는 있지...뭐 내가 그런지 안그런지 그 정도의 자세한 값은 알 수 없고... 적더라도 확실한 위험에 대해서는 최대한 피하는게 맞거든...반대로 좀 더 큰 위험이라도 확실성이 없으면 감수하기도 하지... 사실 원전사고 당시 바다에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제일 많았을 것이고해류에 따라 태평양 한바퀴 돌려면 10년 정도 걸린다고 했었는데몇 년 간은 해산물 섭취 줄이다가 현타가 와서 요즘 더 먹고 있음. ㅠㅠ그것이 사람의 심리... (원래 해산물 정말 좋아하는데 ㅠㅠ) 우리나라가 해산물 섭취 세계 1위라는 것 같은데...우리나라만큼 해산물 먹는 나라들이 없으니 세계적 관심도 적을 수 밖에... 내가 중구난방 얘기했는데현실적으로 최소한 제대로 검증된 오염 처리수만 심해로 방류되어 영향력을 최소로 하도록 감시체계를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게 내 주장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우리의 자세
우리나라도 최근 아파트에 철근 빼먹어서 무너지고 하는 일이 있는데일본을 믿을 수가 있나?방류를 하냐 안하냐에만 관심이 모아져 있는데문제는 방류를 하냐 안하냐가 아니라(방류를 막을 방법도 없음. 기존 국제 기준에 맞게 방류하겠다는데...)제대로 기준에 맞게 알프스로 충분히 거른 것만 방류하는지를 제대로 감시할 수 있는지!! 이게 중요하다고 봄.(그런데 오늘 뉴스 보면서도 언론은 그것에는 관심이 없음)
나는 나름 과학적 소양이 높고 소위 선진국들이 바다속 등에서 핵실험도 많이 하면서 개판치고체르노빌 사고 때 이후로 제대로 된 경고도 없이 편서풍 타고 온 방사능으로 야외에서 생활하면서 우리나라 갑상선 암 엄청 늘어난 것도 안다.나와 가족도 원인은 불명이고 증상도 심하지 않았지만 갑상선 이상이 있었었고 아는 친구 하나는 암치료 받았었고...(가습기... 그것도 피해자인데 증명할 정도는 아니고 ㅠㅠ)이미 퍼져있는 방사능 물질에 비해 이번 방류 영향이 적다는 것도 알지... (그래서 IAEA가 허용할 수밖에... )중국은 우리 서해쪽에 원전이 집중적으로 지어져 있고 거기서 나오는 방사능이 후쿠시마보다 많은거 아니냐는 말도 있고...(난 모름)(서해는 수심도 낮아서 바닷물의 양도 적고 어디 바다물이 흘러갈 데도 없음)
하여간 하지만 아무리 적더라도 1만큼 오염이 생기면 1만큼 암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함.방사능은 임계값이 있어서 그 이하면 안전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거든...다만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을 정도의 값이다~ 라고 말 할 수는 있지...뭐 내가 그런지 안그런지 그 정도의 자세한 값은 알 수 없고...
적더라도 확실한 위험에 대해서는 최대한 피하는게 맞거든...반대로 좀 더 큰 위험이라도 확실성이 없으면 감수하기도 하지...
사실 원전사고 당시 바다에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제일 많았을 것이고해류에 따라 태평양 한바퀴 돌려면 10년 정도 걸린다고 했었는데몇 년 간은 해산물 섭취 줄이다가 현타가 와서 요즘 더 먹고 있음. ㅠㅠ그것이 사람의 심리... (원래 해산물 정말 좋아하는데 ㅠㅠ)
우리나라가 해산물 섭취 세계 1위라는 것 같은데...우리나라만큼 해산물 먹는 나라들이 없으니 세계적 관심도 적을 수 밖에...
내가 중구난방 얘기했는데현실적으로 최소한 제대로 검증된 오염 처리수만 심해로 방류되어 영향력을 최소로 하도록 감시체계를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게 내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