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소녀 TMI (1)

ㅇㅇ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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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 대한 TMI (1편)


(GV랑 인터뷰 참조)






 






1. 

영화 <20세기 소녀>는

방우리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2. 

영화 <20세기 소녀>는 감독의 실제 이야기다.


"친구가 육아에 시달릴 때 함께 쓴 교환일기를 보게 되었다.

저는 친구를 위해 남학생을 관찰하는 짓을 했더라.."











 



3.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기 전부터

주인공을 김유정으로 정해놓고 썼다.










 



4.

김유정은 당시 드라마 촬영중이었는데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너무 재밌어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

김유정이 오케이해서 영화가 바로 제작에 들어갔다.











 



5.

'풍운호' 역할에는 드라마 <청춘기록>때의 변우석이 떠올라서

바로 캐스팅했다고 한다.











 



6.

주연 4명 중 '연두'역의 노윤서만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었다.

당시에는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전이었기 때문에

감독은 자기가 원석을 발견한 것 같아 뿌듯했다고 한다.










 

 


7.

작은 역할이지만

한효주는 김유정 때문에 바로 출연을 결정하였다.












8-1.

영화 속 전체적인 배경은 청주인데

감독의 실제 고향이 청주이기 때문이다.





 



8-2.

감독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특별출연한 한효주와 이범수는

둘 다 청주 출신이다.













 

 



9.

변우석은 보라와 현진의 이 장면에서

실제로 질투가 났다고 한다.

(이유는 둘이 너무 재밌어 보여서)










 



10.

보라를 제외한 주연 3명은 촬영 초반

김유정을 '김선배'라고 불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