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가 본인의 20대를 압축한 것 같다는 드라마

ㅇㅇ2023.07.07
조회8,664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 / 채송아 역


"우리의 20대를 압축해서 담은 느낌이 든달까요?

이 작품이 저한테는....그래서 오래도록 좋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송아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박은빈이그렇게 느꼈을만한 이유를 예측해보면,





간질거리는 사랑을 해보기도 하고







 



이별을 고백하기도 하고







 



자신이 아주 많이 좋아한 바이올린을 놓아줄 용기도 내고






 



그 과정에서 상처받아 주저 앉기보다는

앞으로 걸어나가기를 택했기에.







드라마가 단순히 사랑 얘기로만 채워진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 대한 무수히 많은 질문에

답을 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잘 그려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함










 

(송아의 졸업연주회)




결국 송아, 준영은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꽉 닫힌 해피엔딩을 보여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