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지 아닌건지 진짜 모르겠어서 억울해서 네이트판에다 써요 여름방학 앞두고 제가 대학 합격 했다고 축하기념으로 해외여행을 4식구같이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어요 코로나 이후로 오랜만에 여행이라고 들떠서 밤잠샐 정도로 좋아하고 이랬고 외국어 공부도 틈날때 전날에 하고 이랬어요 전날에 숙소예약도 해놓고 비행기표도 오늘 예약예정이였고 여행 스케쥴도 다 짜놓고 저는 ㅋㅋ 진짜 여행간다고 약속까지 저한테 해놨기 때문에 정말 장난 구라 안치고 가는줄 알고 있었는데 저는 지킬거 알고 있어서 믿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갑자기 부모님이 아침부터 학교 성적을 보여달라 하시길래 보여드렸더니 성적 너무 잘 안나왔다면서 장학금인가 뭔가 그거 못받으니까 이제와서 취소하자 못가겠다이러는거에요 ㅋㅋ 아직 1학년이고 2학기때도 솔직히 기회있는게 진짜 어이가없어서 진짜 장난치는건지 합격 기념 으로 가자해놓고 성적 잘 안나온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저를 위해서 진심으로 하는건지 역대급으로 ㄷㄷ화나고 그리고 갑자기 취소하면서 제탓으로 다 돌리고 제가 너무 속상해서 방안에서 울고있는데 듣지말라면서 방문 닫고 자기들끼리 제 성적관련해서 공부에 대해서 완전 뒷담화하는데 겁나 짜증나고 속상함 잘못한것도 없는데 계속 기분나쁘게 화내고 집 분위기 갑자기 갑분싸되고 첨엔 수다도 떨면서 여행계획 세우더니다음날되서 사람 무시하기 시작하고 이게 사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완전 제탓을 돌리면서 저한테는 구체적으로 왜이렇게된건지 한마디 조차도 안하고 그냥 없었던일로 끝내버려서 이제와서 뭐하자는건지.. 할머니한테도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막막하고 제잘못떔에 이렇게된건지 정말 모르겠고 억울해요.. 언제또 기회있다해서 여행간다이러면또 똑같은 일 생길까봐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무슨 하루아침에 다 물거품이 됬네요.
가족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싫어지네요.. 제탓일까요
여름방학 앞두고 제가 대학 합격 했다고 축하기념으로 해외여행을 4식구같이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어요 코로나 이후로 오랜만에 여행이라고 들떠서 밤잠샐 정도로 좋아하고 이랬고 외국어 공부도 틈날때 전날에 하고 이랬어요
전날에 숙소예약도 해놓고 비행기표도 오늘 예약예정이였고 여행 스케쥴도 다 짜놓고 저는 ㅋㅋ 진짜 여행간다고 약속까지 저한테 해놨기 때문에 정말 장난 구라 안치고
가는줄 알고 있었는데 저는 지킬거 알고 있어서 믿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갑자기 부모님이 아침부터 학교 성적을 보여달라 하시길래
보여드렸더니 성적 너무 잘 안나왔다면서 장학금인가 뭔가 그거 못받으니까
이제와서 취소하자 못가겠다이러는거에요 ㅋㅋ 아직 1학년이고 2학기때도 솔직히 기회있는게 진짜 어이가없어서 진짜 장난치는건지
합격 기념 으로 가자해놓고 성적 잘 안나온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저를 위해서
진심으로 하는건지 역대급으로 ㄷㄷ화나고 그리고 갑자기 취소하면서 제탓으로 다 돌리고
제가 너무 속상해서 방안에서 울고있는데 듣지말라면서 방문 닫고 자기들끼리 제 성적관련해서 공부에 대해서 완전 뒷담화하는데 겁나 짜증나고 속상함
잘못한것도 없는데 계속 기분나쁘게 화내고 집 분위기 갑자기 갑분싸되고 첨엔 수다도 떨면서 여행계획 세우더니다음날되서 사람 무시하기 시작하고 이게 사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완전 제탓을 돌리면서 저한테는 구체적으로 왜이렇게된건지 한마디 조차도 안하고 그냥 없었던일로 끝내버려서
이제와서 뭐하자는건지.. 할머니한테도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막막하고
제잘못떔에 이렇게된건지 정말 모르겠고 억울해요.. 언제또 기회있다해서 여행간다이러면또 똑같은 일 생길까봐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무슨 하루아침에 다 물거품이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