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 마다 초면이라는 배우

ㅇㅇ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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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편지> 조함덕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선우 


3100원 때문에 해고 당한 짠내나는 버스 운전 기사









 

 



<검법남녀> 김준태






 



 



<계룡선녀전> 박신선








 

 



<스위트홈> 최윤재








 

 


<조선 로코 녹두전> 연근

사정상 여장을 한 녹두에게 첫 눈에 반해 직진하는 직진남







 

 

<꼰대인턴> 오동근









 




<오케이 광자매> 변사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양용철









 




<모범택시 2> 빅터













 

 



등등을 연기한 배우 고건한 





(본명 김민규

2019년까지 본명 김민규로 활동하다가 활동명을 고건한으로 바꿈)









연기할때마다 목소리, 걸음걸이 모두 다르게 연기해서

동일인물인거 모르는 사람 많음


선이든 악이든 연기 엄청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