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7일 서울LG-부산롯데 부산 사직 경기 우천 취소 부산 지역에 온 종일 내린 비로 장맛비로 인해 프로야구 사직 야구장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원정팀 현재 리그1위 서울LG트윈스와 홈팀 현재 리그4위 부산롯데자이언츠의 주말 3연전 첫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오후 3시 30분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부산은 오전부터 굵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예보상 7일 하루 내내 비 예보가 있는 가운데, 롯데는 대형 방수포를 덮으면서 경기 진행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비는 그칠 줄 몰랐고, 경기 시간이 다가올 수록 더욱 굵어졌다. 결국 경기 3시간을 앞두고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양팀간 이번시리즈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남겨 두고 있다. 양팀간 다음 3연전 시리즈는 다음달인 8월 22일 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LG트윈스의 홈경기로 치뤄 진다.
프로야구 7일 서울LG-부산롯데 부산 우천취소
부산 지역에 온 종일 내린 비로 장맛비로 인해 프로야구 사직 야구장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원정팀 현재 리그1위 서울LG트윈스와 홈팀 현재 리그4위 부산롯데자이언츠의 주말 3연전 첫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오후 3시 30분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부산은 오전부터 굵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예보상 7일 하루 내내 비 예보가 있는 가운데, 롯데는 대형 방수포를 덮으면서 경기 진행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비는 그칠 줄 몰랐고, 경기 시간이 다가올 수록 더욱 굵어졌다.
결국 경기 3시간을 앞두고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양팀간 이번시리즈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남겨 두고 있다.
양팀간 다음 3연전 시리즈는 다음달인 8월 22일 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LG트윈스의 홈경기로 치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