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머니께서 병원 예약이 있어서 서울로 올라오셨다가진려 보구 처음으로 저희집에서 5일정도 있다가
때마침 그 주 주말에 가족여행이라서 여행 갔다 시골집에 내려가신다고 합니다
그러시면서 제 아내가 불편해 하면 그냥 기차 타고 바로 다시 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길래 아들 입장에서 못올때 오는갓도 아니고 이런적은 처음이니 괜찬타고 아내가 불편하더라도 그렇게 바로 내려가라고 하진 않을거라고 상황이 이러니 있다가 내려가시라고 할거라고 얘기 해드렸습니다
그날 저녁 아내에게 말했더니. 바로 엄청 짜증나며 스트레스 받는다고 왜? 도대체 왜 오신다는건지 일주일이나 언제 내려가신다는지 몇일 이나 있겠다는건지 얘민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랬죠. 상황이 이래서 그러신다 그랬더니
자기는 불퍈한데. 저한테 공감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당신이 불편한건 당연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면 그럴수있다 그건 공감 하는데 다만 나는 당신에 지금 행동이 공감을 하기싫은거다 라고 했죠 아내 식구들이 제게 가족인것처럼. 제 어머니도 가족이라고 생각 한다면 그렇게 행동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같이산지 7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불퍈하다고 하면 그건 불편해 하는 사람아닐까요? 도데체. 무슨 노력을 했을까요?
저희집은 명절때 음식도 안하고 제사도 없고 시골가서 농사일? 그런것도 전혀 아내에게 안시킵니다
웃으면서 같이할래라고 물어보면 애들 본다고 얘기하며
자기가 그걸 왜 해야되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하는 얘기가 난 당신만 보고 결혼한거지 시어머니 보고 결혼한거 아니랍니다
근데 그건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라는걸
저 보고는 사위고 성격이 그러니 편하게 잘 지내는데
아내는 본인 성격이 그래서 그럴수가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요
너무 답답하여. 이전에 아내가 판 하는걸 보고 한번
남겨봤네요
가족이라고 생각되시나요
결혼7년차 입니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병원 예약이 있어서 서울로 올라오셨다가진려 보구 처음으로 저희집에서 5일정도 있다가
때마침 그 주 주말에 가족여행이라서 여행 갔다 시골집에 내려가신다고 합니다
그러시면서 제 아내가 불편해 하면 그냥 기차 타고 바로 다시 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길래 아들 입장에서 못올때 오는갓도 아니고 이런적은 처음이니 괜찬타고 아내가 불편하더라도 그렇게 바로 내려가라고 하진 않을거라고 상황이 이러니 있다가 내려가시라고 할거라고 얘기 해드렸습니다
그날 저녁 아내에게 말했더니. 바로 엄청 짜증나며 스트레스 받는다고 왜? 도대체 왜 오신다는건지 일주일이나 언제 내려가신다는지 몇일 이나 있겠다는건지 얘민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랬죠. 상황이 이래서 그러신다 그랬더니
자기는 불퍈한데. 저한테 공감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당신이 불편한건 당연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면 그럴수있다 그건 공감 하는데 다만 나는 당신에 지금 행동이 공감을 하기싫은거다 라고 했죠 아내 식구들이 제게 가족인것처럼. 제 어머니도 가족이라고 생각 한다면 그렇게 행동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같이산지 7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불퍈하다고 하면 그건 불편해 하는 사람아닐까요? 도데체. 무슨 노력을 했을까요?
저희집은 명절때 음식도 안하고 제사도 없고 시골가서 농사일? 그런것도 전혀 아내에게 안시킵니다
웃으면서 같이할래라고 물어보면 애들 본다고 얘기하며
자기가 그걸 왜 해야되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하는 얘기가 난 당신만 보고 결혼한거지 시어머니 보고 결혼한거 아니랍니다
근데 그건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라는걸
저 보고는 사위고 성격이 그러니 편하게 잘 지내는데
아내는 본인 성격이 그래서 그럴수가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요
너무 답답하여. 이전에 아내가 판 하는걸 보고 한번
남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