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고플때..ㅜ

- - 2009.01.13
조회142

안녕하세요  ^   ^

저는 올해 23살 되는 직딩女이에요 ㅋㅋ

원래집은대전인데

어찌하다가 서울에 취직이 되어서

힘들고힘든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데...ㅎ

 

회사사장님이 배려심이 좋으셔서 그래도 일찍일찍 6시 칼퇴근을 시켜준답니다 ㅋ

근데!!

매일 6시쯤에 퇴근을 하고 집에 바로 가기가....ㅜ

혼자 자취가 아니라 친척집에서 지내는데...

그닥 편한자리가 아닌거 타향살이 해보신분 알져??

 

그냥 퇴근하고 영화나 한편 커피나 한잔 술이나 한잔

이렇게 할 친구가 너무 고파요....ㅜ

엉엉  ㅜ-   ㅜ

 

서울 올라온지 3달 다되어 가는데

놀러간 적 도 없고

서울 지리도 잘 몰라서

맨날 가는 곳만 가고

매일매일이 같으니 하루하루 지겨워요ㅜ

 

남녀노소??  i don't care~

 

살짝 네이트 아뒤남겨요 ^    ^;

 

uwhowhat@nate.com

 

으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