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접니다. 직장에서 다른 분들은 기초라도 바르시던데 저는 그냥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완전 생얼로 갑니다. 자연인 그대로 얼굴로요.. 아침에 시간이 없기도 하고 화장품 좋아하지도 않고 직장에 잘보일 사람도 없고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강아지가 얼굴을 핥아서 안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건 제 느낌이지만 화장을 하나 안하나 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근데 다른분들은 다 화장하고 다니시니 저만 그런건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이상하게 보일까요?
화장 전혀 안하고 다니는 여자분 계신가요?
아침에 시간이 없기도 하고 화장품 좋아하지도 않고 직장에 잘보일 사람도 없고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강아지가 얼굴을 핥아서 안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건 제 느낌이지만 화장을 하나 안하나 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근데 다른분들은 다 화장하고 다니시니 저만 그런건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이상하게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