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7월달에 접어들면서 공장이 많이 바빠졌거든
그래서 7월달은 주말없이 일한단말야
근લા 마침 이번 주말 휴무라길래 오늘 만나는날 아닌લા 만나기로 했거든
원래 담주가 내 생일이라 담주 만나기로 한건લા
그날은 휴무 뺄수있을지도 불확실하고
못만날거같아서 오늘 간다한것도 크고
만나잔 얘기 나왔을 당시에 자기 회식한다면서 전회준다길래 난 남친 연락만 오매불망 기다렸는લા 결국 연락도 없고 2시쯤되서 저나하니까 이제서야 방금 집왔다고 하더라 목소리가 많이 지쳐보이긴한લા
너무 서운했음
여태까지 매번 방치당하다싶이 연락도 잘 안되기도 했고 집오면 바로 자고 그외 여러가지 서운한게 쌓여서 그런지
그냥 7월달 이날아님 못볼거 아는데도
걍 가기가 싫어짐..
가지말까 어쩔수 없고 이해는 되지만
솔직히 나도 서운하다
그리고 남친회사도 너무 ㅈ같음 회식도 졸라게 자주함
오늘 남친 보러갈까말까
그래서 7월달은 주말없이 일한단말야
근લા 마침 이번 주말 휴무라길래 오늘 만나는날 아닌લા 만나기로 했거든
원래 담주가 내 생일이라 담주 만나기로 한건લા
그날은 휴무 뺄수있을지도 불확실하고
못만날거같아서 오늘 간다한것도 크고
만나잔 얘기 나왔을 당시에 자기 회식한다면서 전회준다길래 난 남친 연락만 오매불망 기다렸는લા 결국 연락도 없고 2시쯤되서 저나하니까 이제서야 방금 집왔다고 하더라 목소리가 많이 지쳐보이긴한લા
너무 서운했음
여태까지 매번 방치당하다싶이 연락도 잘 안되기도 했고 집오면 바로 자고 그외 여러가지 서운한게 쌓여서 그런지
그냥 7월달 이날아님 못볼거 아는데도
걍 가기가 싫어짐..
가지말까 어쩔수 없고 이해는 되지만
솔직히 나도 서운하다
그리고 남친회사도 너무 ㅈ같음 회식도 졸라게 자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