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올려봐요. . 먼저 제가정사 인데요 일찍이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어머니는 저를 혼자 키우셨어요. 대학도 들어갔고 그때까지도 아버지는 제 학비를 대주셨죠 그치만 항상 돈예기를 저를 힘들게 하는 어머니 덕분에 그냥 대학을 포기하고 그 대학자금은 생활비로 썼어요. 어머니는 지금와서 하는예기지만 빛을 내서라도 공부시켰을거라고 하지만 그때의 돈예기 스트레스는 말로다 못합니다... 그렇게 우울한 20살을 보내고 작년7월에 남자친구가 생겼죠 저에게는 꿈만 같은일이였고 행복합니다 한달만 지나면 200일이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남자친구로인해 많이 행복하고 위안이 되고 의지가 됩니다 예기하자면 길지만 본론만 예기하자면 . 어머니는 이 남친이 마음에 안든다는거죠 나이도 저와 7살 차이나고 (저는 24살 남친이 31살) 그것부터 시작해서...키도 쫌 차이납니다... 제가 170에 남친이 168정도... 외모부터 나이까지 다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죠 남친이 멀리살아서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제가 많이 외로워하니 고양이 한마리를 사주었는데 그고양이가 잘못만 하면 어머니에 악담이 시작됩니다 그놈은 이런걸 사와서...고양이랑 너랑 집나가라...그놈은 일생에 도움이 안된다... 가슴 찟어지고 내가 왜 이나이 먹도록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그동안 번돈은 다 꼬박꼬박 어머니에게 쥐어들어가서 독립할 자금이 없습니다 너네아빠는 널 버렸어도 난널 안버렸다고 하면서 그만큼 키워줬으면 돈벌어와야 하지 않냐고 해서 제앞으로 돈을 모으지 못했습니다... 답답할뿐이네요 ㅎㅎㅎ 몇일전에는 정말 그 악담에 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손목을 그어버렸는데 남친생각에 죽지도 못했고 팔목에 상처만 남았네요 어차피 방법은 없지만 푸념이라도 할랍니다 어머니가 처음우터 그리 나쁜분은 아니였는데... 나이가 드실수록 악담만 늘어가고 괴롭게 하시네요 저만 바라보고 의지하시다 남친이 생기고 결혼할 나이가 되니 제가 떠난다는 생각에 그러시는거 같아요 도가 지나치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어머니인걸...
남친을 심하게 반대하는 어머니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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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정사 인데요
일찍이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어머니는 저를 혼자 키우셨어요.
대학도 들어갔고 그때까지도 아버지는 제 학비를 대주셨죠
그치만 항상 돈예기를 저를 힘들게 하는 어머니 덕분에
그냥 대학을 포기하고 그 대학자금은 생활비로 썼어요.
어머니는 지금와서 하는예기지만 빛을 내서라도 공부시켰을거라고 하지만
그때의 돈예기 스트레스는 말로다 못합니다...
그렇게 우울한 20살을 보내고
작년7월에 남자친구가 생겼죠
저에게는 꿈만 같은일이였고 행복합니다
한달만 지나면 200일이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남자친구로인해 많이 행복하고 위안이 되고 의지가 됩니다
예기하자면 길지만 본론만 예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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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이 남친이 마음에 안든다는거죠
나이도 저와 7살 차이나고 (저는 24살 남친이 31살)
그것부터 시작해서...키도 쫌 차이납니다...
제가 170에 남친이 168정도...
외모부터 나이까지 다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죠
남친이 멀리살아서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제가 많이 외로워하니 고양이 한마리를 사주었는데
그고양이가 잘못만 하면
어머니에 악담이 시작됩니다
그놈은 이런걸 사와서...고양이랑 너랑 집나가라...그놈은 일생에 도움이 안된다...
가슴 찟어지고 내가 왜 이나이 먹도록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그동안 번돈은 다 꼬박꼬박 어머니에게 쥐어들어가서
독립할 자금이 없습니다
너네아빠는 널 버렸어도 난널 안버렸다고 하면서
그만큼 키워줬으면 돈벌어와야 하지 않냐고 해서
제앞으로 돈을 모으지 못했습니다...
답답할뿐이네요 ㅎㅎㅎ
몇일전에는 정말 그 악담에 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손목을 그어버렸는데 남친생각에 죽지도 못했고
팔목에 상처만 남았네요
어차피 방법은 없지만 푸념이라도 할랍니다
어머니가 처음우터 그리 나쁜분은 아니였는데...
나이가 드실수록 악담만 늘어가고 괴롭게 하시네요
저만 바라보고 의지하시다 남친이 생기고 결혼할 나이가 되니
제가 떠난다는 생각에 그러시는거 같아요
도가 지나치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어머니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