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행사가 있어 집에서 3시에 함께 나가기로 함 A: 2시 30분부터 준비 시작, B에게 준비하라고 함 B: 이따가 준비하겠다고 함 A: 아점 먹은 것 정리함, 정리 소리 듣고 B가 "내가 할게" 했으나 A가 배달 용기라서 대충 헹궈 버리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며 본인이 함 A: 2시 50분이 되어도 준비하지 않는 B를 보고 준비하라고 말함 B: 3시에는 집에서 나갈 수 있도록 할테니 각자 알아서 준비하자고 함 A: 상식적으로 3시에 2시 50분에도 준비하지 않는 B가 이해되지 않음. 이 생각을 B에게 말함. B: 3시에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걸 가지고 '상식이 있니 없니' 상대에게 말하는 A에게 화가 남. 결국 B는 7분만에 준비 끝내고 3시에 주차장에 있는 B 차로 내려와 물건을 가지고 와서 A의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며 A는 B보다 5분 정도 늦음. A: 왜 말도 없이 내려갔냐? 이게 뭐 그리 화낼 일이냐? B: 3시 되어서 내려온거다. 고작 이런 일로 상식 없다는 소리 들어야 하는 게 화가 난다. 그리고 정작 늦은 건 A다. A: 내가 그릇 치우고 로봇 청소기 돌린다고 늦은거다. 3시에 나간다는데 2시 50분까지 준비안하고 있는게 말이 되냐. B의 준비 패턴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음. B: 3시에 나간다고 했으니 내 스타일에 맞게 준비한 것 뿐 과정을 중시하는 A와 결과가 중요하다는 B.... 생각 차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4
누가 더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A: 2시 30분부터 준비 시작, B에게 준비하라고 함
B: 이따가 준비하겠다고 함
A: 아점 먹은 것 정리함, 정리 소리 듣고 B가 "내가 할게" 했으나 A가 배달 용기라서 대충 헹궈 버리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며 본인이 함
A: 2시 50분이 되어도 준비하지 않는 B를 보고 준비하라고 말함
B: 3시에는 집에서 나갈 수 있도록 할테니 각자 알아서 준비하자고 함
A: 상식적으로 3시에 2시 50분에도 준비하지 않는 B가 이해되지 않음. 이 생각을 B에게 말함.
B: 3시에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걸 가지고 '상식이 있니 없니' 상대에게 말하는 A에게 화가 남.
결국 B는 7분만에 준비 끝내고 3시에 주차장에 있는 B 차로 내려와 물건을 가지고 와서 A의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며 A는 B보다 5분 정도 늦음.
A: 왜 말도 없이 내려갔냐? 이게 뭐 그리 화낼 일이냐?
B: 3시 되어서 내려온거다. 고작 이런 일로 상식 없다는 소리 들어야 하는 게 화가 난다. 그리고 정작 늦은 건 A다.
A: 내가 그릇 치우고 로봇 청소기 돌린다고 늦은거다. 3시에 나간다는데 2시 50분까지 준비안하고 있는게 말이 되냐. B의 준비 패턴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음.
B: 3시에 나간다고 했으니 내 스타일에 맞게 준비한 것 뿐
과정을 중시하는 A와
결과가 중요하다는 B....
생각 차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