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산지는 20년정도 됐고 4살짜리 아들이 있습니다. 네이트판은 뉴스 보러들어왔다가 몇번 보고 재밌어서 종종 읽습니다 ㅎㅎ
최근에 부쩍 부모님 연세도 많아 지시고 일자리도 좋은곳이 있어서 한국에 들어갈까 고민중인데 솔찍히 ㅜㅜ 판을 보면 한국이란곳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란 고민이 너무 되요사실.. 진짜 제가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솔찍히 여기서는.. 일하는것이 플렉시블해서 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재택도 할수 있고 휴가도 막낼수 있고 돌봄(?)도우미- 내니분들도 구하기 어렵지 않고 다들 좋은분밖에없었어요..
근데 한국에서도 여기처럼 일하면서 육아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판이나 뉴스댓글들 보면 정말 혐오가 판을 치고 있는거 같아서 겁이 많이 나고요..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나 돌봄 시스템같은건 잘돼있을까요?
솔찍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 살곳은 서울경기도 쪽이고 둘다 대기업다닐건데 사실 연봉은 미국보다 훨씬 낮아서 고민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근데 또 생활물가가 훨씬 저렴하다고 듣긴했는데 둘다 대기업다니면 괜찮을려나요? 제일 중요한건 아이 케어이긴 한데 사교육에 너무 열올린다는 호러스토리도 많이 듣고 해서 그것도 겁나는 부분이네요..
추가)한국은 정말 헬조선이고 아이데리고 다니면 욕하나요?
최근에 부쩍 부모님 연세도 많아 지시고 일자리도 좋은곳이 있어서 한국에 들어갈까 고민중인데 솔찍히 ㅜㅜ 판을 보면 한국이란곳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란 고민이 너무 되요사실.. 진짜 제가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솔찍히 여기서는.. 일하는것이 플렉시블해서 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재택도 할수 있고 휴가도 막낼수 있고 돌봄(?)도우미- 내니분들도 구하기 어렵지 않고 다들 좋은분밖에없었어요..
근데 한국에서도 여기처럼 일하면서 육아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판이나 뉴스댓글들 보면 정말 혐오가 판을 치고 있는거 같아서 겁이 많이 나고요..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나 돌봄 시스템같은건 잘돼있을까요?
솔찍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 살곳은 서울경기도 쪽이고 둘다 대기업다닐건데 사실 연봉은 미국보다 훨씬 낮아서 고민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근데 또 생활물가가 훨씬 저렴하다고 듣긴했는데 둘다 대기업다니면 괜찮을려나요? 제일 중요한건 아이 케어이긴 한데 사교육에 너무 열올린다는 호러스토리도 많이 듣고 해서 그것도 겁나는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