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컴플레인 잘 하는 사람이거든요
시부모님이랑 저랑 남편하고 있는자리에서
시부가 저한테 니 배 안나왔네 배보자 옷 올려봐라 해도 가만히 있고 (전 참고로 임산부입니다)
시모가 저한테 둘째 낳지 마라고 여자가 불임수술 하면 된다 해도 저희 남편 가만히 있고
식당에서 제가 밥을 남겼어요 조금요 시부가 저보고 니 그리 조금 먹어서 나중에 애기한테 젖 안먹일꺼가 노려봐도 가만히 있고
제가 맞받아치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힘듭니다 ㅠㅠ
남편한테 왜 아무말 안하냐고 집에와사 얘기하면 자기가 부모님이랑 싸워야 되냐고 뭐라합니다.
저는 며느리한태 그런 소리하지마라 그런 말 한마디 듣고 싶다고 하는데 계속 자기가 부모님이랑 그때마다 싸워야 되냐고 저한테 뭐라합니다.
제가 남편한테 뭐라고 설명해야할까요?
댓글 남편한테 보여줄껍니다. 솔직하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