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결혼하면 통상적으로 여자가 밥을 해줘야하나요?

ㅇㅇ2023.07.08
조회5,797

내용 펑 댓글 감사드려요

댓글 12

ㅇㅇ오래 전

Best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야단도 칠 수 있을정도로 얕보게 하지 말아요. 아직 신혼이니 충분히 쓰니 하기따라서 교정할 수 있습니다. 시부모님이 한마디 하면, 남편을 천마디로 달달볶아버려도 그만이고. 내 아들이 괴로워진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조심합니다.

훔냐르오래 전

왜 결혼은 하셔서

민들레오래 전

여부도 재밋으면서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결혼 잘못하셨네요. 남편이 시시콜콜 다 부모한테 얘기하는것부터 문제에요. 쓰니 집에 cctv있어요? 시부모가 cctv로 감시하는 것도 아닌데 쓰니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찌 알겠어요? 남편 주둥이지. 그리고 남편은 손이 없어요 발이 없어요. 배우자로 만난거지 남편 보호자, 돌보미 하자고 결혼한거 아니잖아요.

ㅇㅇ오래 전

악으로깡으로버텨라 니가 선택한 한국남자다

ㅇㅇ오래 전

한국남자랑 왜 결혼해주지..

오래 전

“줘도 안 먹는데 어쩌라구요? (남편 보면서)야 니가 말해봐 말을 어떻게 해놨길래 내가 지금 여기서 욕을 먹어야 되냐? 어? 입 뒀다 뭐해!!!!!!!! 어!!!!!! 아님 이간질 하려고 그러는거야!!!??????” 라고 보는 앞에서 지랄해줘야 깨갱했을텐데.. 집안일은.... 님이 밥차리기 담당이시면 여자남자 상관 없이 해야 하는 게 맞는데 이딴 식으로 지네부모한테 헛소리 하는 거 보니 걍 각자 따로따로 알아서 자기껀 자기가 해야 할듯 하네요 그리고 시댁식구들이랑은 이번일로 나는 마주치고 싶지 않으니 이상한 말 안 나오게 니가 포장 예쁘게 해두고 며느리한테 지랄하지 말라고 못을 박아두던지 아님 자주 볼일 없게 알아서 막으라고 안 그럼 바로 이혼이라고 콱 박아버리세요 시대가 어느 땐데 아들 챙기라고 쿠사리야 고려장 당하고 싶나

ㅇㅇ오래 전

집안일은 각자 잘하는 것 위주로 합니다. 요리는 제가 잘해서 제가 주로, 청소류와 장보는건 주로 남편이..

ㅇㅇ오래 전

연봉 많이 차이나면 눈치껏 알아서 아니면 각자 알아서

ㅇㅇ오래 전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야단도 칠 수 있을정도로 얕보게 하지 말아요. 아직 신혼이니 충분히 쓰니 하기따라서 교정할 수 있습니다. 시부모님이 한마디 하면, 남편을 천마디로 달달볶아버려도 그만이고. 내 아들이 괴로워진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조심합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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