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가 답이다"

까니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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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교의 힘이 크다는 사실이

이번에 나타나 우리를 괴롭힌 악신과

 

악신의 추종자들의 사회 어지럽힘으로

 

역으로 드러났다.

 

 

 

 

종교로도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믿는 그들....

 

그러나 틀렸다.

미국이 믿는 신은 그들의 정신과는 정반대였던 것이다.

 

바로 하느님. 미국은 무신론자를 제외하면 하느님을 믿는다.

 

 

 

 

 

그리고 이 세상은 점점 더

“부의 양극화” 역시 심해지고 있다.

 

 

 

서민들은 전혀 살 길이 없는 것일까.

 

 

 

 

아니다.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인간의 세상보다 더 가치를 두어야 할 곳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 시대라는 타이틀도 함께 말하고 있다.

 

“사후세계....” 가 답이라고....

 

 

 

 

 

 

우리는 인간의 현생만 보고

인간의 길만 보고 걸어왔는데,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오히려 삶의 방향을

완전히 신으로 돌리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됬다.

 

말라키의 예언과 함께 말이다.

 

 

가장 센 신은 하느님.

모든 사실이 말해주고 있다.

 

 

 

 

 

 

인간뿐 아니라 영적존재도 있음을 너무나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기억에 새겨질만큼 충격적이었다.

 

 

 

 

악신들의 힘이 진짜 인간의 생활에 영향을 준 것은,

영적세계가 전혀 관련없는 머나먼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외치고 있다.

 

 

오히려 영적존재가

진짜로 존재하는 것이 밝혀진 것은 “엄청난 발견”이다.

 

우리가 가치를 둘 곳은 “사후세계”다.

 

 

 

어차피 인간의 생활도 유한하고,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인 지금

 

100년 안에는 꼭 종말이 올 것 같은 것도 사실이다.

 

유한하고,

희망없고,

비전없는

 

현재의 사회에 올인하고 있는 것보다 더 멍청한 것도 없다.

 

 

 

 

코인이나 바라고, 주식이나 오르길 바라고, 수많은 실패자들이 주변에 수많은 무덤을 생성하고, 묘지를 이루고 잇는 가운데,

 

희망 없는 현재의 사회에 올인하는 것은

마치 독방에서 무기징역 생활하는 바와 다를 게 없다.

 

 

 

 

희망이 없어도 너무 없다.

 

그런데... 반전은 있었다.

희망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사회는 포기하는 것이다.

 

인간사회는 곧 없어질,

게다가 “마지막 시대” 라는 종착점에 바로 와 닿아 있다는 사실이다.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인데도

현생만 바라보고,

영적존재의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단언컨대,

 

[너무나 어리석다]

 

 

 

전세계의 1/2이나 하느님을 믿고 있는 종교들의 모든 신자들 숫자라는

사실이 아니라면, 그 어리석은 악신 추종자들의 손을 들어줄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