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엄마가 친할머니랑 20년동안 살았는데 상속을

ㅇㅇ2023.07.09
조회16,697
n빵으로 평등하게 준대ㅋㅋ
( 아빠가장손임)
같은 건물이지만 다른호수긴해도

같이 산건맞잖음?

+그리고 등본에 같은 호수에 산다고 적혀있음ㅋㅋ

고모도있고 작은엄마도 있는데
우리집에서 20년동안 같이모셨는데 평등하게 똑같이 준대
소송할수있나

+같은 건물에 사는거뿐만아니라
할머니집에 매일같이 찾아뵙고 건강챙겨드리고 사소하게 다 챙기고 (반찬이나 밥같은거 하면 보내드리고 저녁도 같이 먹고) 어디갈곳있으면 아빠가 차로 데리러가시고 할아버지아프실때 부축하거나 병원가는것도 아빠가했는데ㅋㅋ 명절같은것도 엄마가 큰며느리라 거의 다했고 명절 음식이나 모이는것도 우리집에서 다 했음 20년간ㅇㅇ 이제 할아버지돌아가시면 제사나 장례식도 해야하는데 똑같이 n빵이 말이 되나?

님들같으면 똑같이 받는데 더 하고싶겠음?
회사에서도 똑같이받으면서 먼저들어왔다고 일 더 하라고하면 싫어할꺼면서ㅋㅋ

그리고 집은 할머니건물이 맞음 근데 공짜로 들어간거아니고
20년전 들어갈때 기준 1억 3천 드리고 들어간거임

들어가고싶어서 들어간거아니고 할머니가 엄마랑 아빠 결혼할때 들어오라 들어오라해서 들어온거임; 엄마는 들어오기싫었고

호수만다르지 할머니 우리집 비밀번호알고 매일같이 연락도없이 자기집처럼 들어오는데ㅋㅋ 이거 얼마나 불편한지 언겪어보면모름. 이게 같이 안사는건가?

님들같으면 님 시어머니가 언질도 없이 자기집이라고 비밀번호 막 치고 들어오는데 기분이 안나쁘겠음?
심지어 논리가 내집인데 내가 마음대로 들어오는게 어때서? 임

집주인이 세입자 집에 마음대로 들어오는게 맞나?

그리고 마음대로 집 치우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이래라저래라함

님들은 하루 이틀 명절에 시어머니가 시어머니짓하는거가지고도 부들거리면서 글쓰는데
우리엄마는 20년동안 참아옴ㅋㅋ

할머니가 화초키우는데 우리집에다 화분놓거든? 근데 거기서 바퀴벌레가 알을깐건지 한동안 집에서 바퀴벌레도 엄청많이 나온적도있었음

할아버지가 아프신데 만약 돌아가시면 제사 하자고하겠지 근데 이제 제사 누가할껀데 님들같으면 재산 똑같이 받았는데 장손이라고 하겠음? ㅋㅋ

매일같이 우리집와서 보지만 나나 동생 따로 용돈받은적 손에 꼽고 혜택이라할것도 없었음ㅋㅋ 거기다 잔소리만 하고 내방이나 우리집 마음대로 치워서 물건 찾느라 진뺀적도있음ㅋㅋㅋ

나도 우리가 공짜로 집에 들어와서 산 줄 알았는데 1억 3천 내고 들어왔다는 소식듣고 걍 충격먹음ㅋㅋ

할머니가 말하는게 자기 아니었으면 니네 지금 사업도 못하고 돈도 그렇게 못벌었을꺼라고 니네 가정은 나 아니면 안굴러갔다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거 보고 내가 어이가없어서ㅋㅋ n빵은 인정못함ㅋㅋ 50%는 받아야지

님들은 님들 시어머니랑 같은 건물에서 살수있나?ㅋㅋ 불편해서 못살껄 그리고 모신다 안모신다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
아빠형제들도 우리가 모신거 인정할거같은데ㅋㅋ

내가 왜 더 받아야된다고생각하냐면 그간 할머니 비위맞추고 산 엄마의 노동값이라고생각해서 그럼ㅇㅇ

댓글 21

ㅇㅇ오래 전

Best대리효도 전문가인 쓰니 아빠한테 따져~ 법 전문가한테 가자고. 아마 안할걸.

ㅇㅇ오래 전

Best모시고 살았는지 얹혀 살았는지는 안 나왔네.

ㅇㅇ오래 전

Best그러니까 정리해보면 20년 전 나가살던 장남이 어머니께 1억 3천을 드리고 어머니 소유의 건물에 들어가서 생활비를 일체 부담하고 며느리는 노예마냥 부려먹었으며 문도 막 열고 들어와 사생활도 없었다. 그런데 유산분배는 N분의 1이다 이거잖음. 장남이 개새네. 왜 가만히 있지?

ㅇㅇ오래 전

Best드나드는 문이 다른데 뭘 모시고 살아. 그집도 보니까 할머니 재산이겠구만

ㅇㅁㅇ오래 전

엄마에게 이제라도 분가하라 해요. 제사, 명절, 생신 다 안 지낸다고 선언하고요 어차피 1/n인테 맏며느리 고생한 건 쥐뿔도 인정 안해주는 할망구는 아빠보고 챙기라 해요.

ㅜㅜ오래 전

모시고 사느라 고생하신거 잘알겠는데 유산문제는 쓰니맘대로 되는게 아님 억울해도 소용없음 쓰니 부모가 합의하에 결정하고 선택한 삶이지 스스로 자초하신 일이야 쓰니가 답답해봤자 아무소용없음 냉정하게 현실을 자각해요

ㅇㅇ오래 전

여기 악플단 사람들 죄다 아버지가 장남이 아닌가봐요. 저도 합가했던 장남의 딸이라 쓰니에게 너무 공감가요.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은 남녀관계 뿐만 아니라 고부관계에도 적용됩니다. 여자는 결혼한 뒤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시부모와 한 집에서 같이 살아서는 안 돼요. 안타깝게도 그걸 쓰니의 어머니는 모르셨나봐요. ㅠㅠ

ㅇㅇ오래 전

깝치면 1/2n로 유언장 쓰실수도 있음

아하오래 전

이 말이 다 사실이라고 한 들 그건 엄마아빠가 따질 문제이지,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아닙니다.

00오래 전

아빠가 사업을 한다면서, 할머니 돈을 얼마나 갖다 썼는지는 말 안하죠? 쓰니 원글에 나와있네ᆢ 할머니가 그랬다고ᆢ 쓰니네 보고, 니네는 나 아니였음 이렇게 라도 못산다고ᆢ 할머니 집에 20년 살면서, 사업 해서 성공했음 진즉에 따로 멀리 좋은데로 나가 살았겠지ᆢ 20년 넘도록 그집에 살고 싶겠어요ᆢ 할머니가 님네 식구들 아직까지 건사 하며 사는듯 ᆢ 유산이 문제가 아닌듯

ㅇㅇ오래 전

상속돈은 권리가아님. 주는사람 마음이고 더받고싶어노력한거지만 그게 할머니한ㅌㅔ 안먹혔다고보면됨. 승패알수없는 소송보단 자신잇음 살아계실때 설득하여 유산조정하는게 빠르고정확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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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일단 쓰니엄마가 고생하셧을께 보인다 ㅜㅜ 할머니 욕심도 많은거 같고 쓰니네를 만만하게 보신거 같다( 분리세대 안한거 보면 다가구주택 같은데 20년전 1억 2천에 최소 전세식으로 들어간거 같아서!) 이건 아빠테 권리를 찾자고 말해야할꺼 같아. 그리고 소송으로 하면 지금까지 같이 살앗다는 전제하에 거기에 들어간 노동비를 받는거고, 다른 2명이 허하면 자연빵으로 상속받아도 원하는대로 다시 나눌수 잇어(이것도 60일인가 90일인가 안에 서로 협의됏다고 내야함. 아님 세금2번낸다) 그리고 20년전 1억3천 주고 들어왓지만 부모이고 세대분리가 안되잇자나 . 이부분을 현재가치로 환산후 제외하고 자연빵이든 소송이든 생각을 해야하자나. 이게 할머니가 제외를 안하고 생각하셧을 수 잇다는 생각이든다.. 이게 증명해야한다면 부모님이 증명해야하는부분이니까 엄마테 물어보구..함 변호사 만나서 이거저것 상담하는건 필요한거 같애.

ㅇㅇ오래 전

같이 산 기간만큼 생활비 산정해서 소송걸면 안모신 자식들한테 받아낼 수 있는데 님 아빠가 그걸 할 사람인가의 문제임.. 그걸 할 사람이면 진작 형제들한테 유산포기하거나 비율 양도하라고 난리쳤겠지..쓰니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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