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근본 적으로 다른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헤어지고
새삶을 산다고 반드시 행복 해지기를 바라는것은 어려울수 있다.
이혼은 말이쉽지 그렇게 간단하게 결행 하는것이 아니다,
이혼한 사람이 잘사는 부부보다 수명이 10년가까이나 짧은것은 단지 배우자없이 살아서 아니라
이혼의 과정이나 그후의 마음 고생이 너무크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깨어진 가정의 아이들은 어찌 할것인가,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그 득과 실이 각각 있겠지만 2세들의 미래와 바꿀만한 득이 그 어디에 있겠는가, 부부는 누가 뭐라해도 사랑에 근거 해야된다,모두들 사랑을 느끼고 얘기하지만 그 참 의미를
표현 하기란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사랑이란 2500년전 고대의 희랍인들이 내린 사랑의 분류를 아직도 쓸만큼 추상적인 것이다,
또,결혼후 애정이 식었느니 사랑이 변했느니 하지만 그또한 당연히 변하기 마련인 것이니
결코 트집 잡을일이 아니다.
사랑은 우선 성립이 중요 하겠지만 그후 제대로 유지 돼야하고 또 그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발전 시켜야한다, 결혼전 탐색이 필요한 관계에는 정열적 사랑이 주를 이룬다,
이미 결혼하면 이성적 사랑으로 바뀌고 그래서 자꾸 따지게 되지만 이는 매우 정상적인 변화이다
사랑에는 긍정적 속성과 부정적 속성이 있다,긍정적인것 세가지는 친밀감,정열,그리고 이성이다
아끼는 마음 내것을 다 주고도 안 아까울것같은 감정이 친밀감 이라면 같이 있고싶고 육체적으로
접촉하고싶은 마음이 정열이다, 그런 것들도 중요 하지만 내가 사랑하지 않을수없는 마음같은
이성적인 판단 또한 매우 긴요하다 남존여비 사상이 극치에 이르렀던 조선중기 이후에도
조강지처와 같이 결코 헤어질수없는 삼불거 라는것이 있었음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들이 칠거지악만 고집 했던것은 아니다,
사랑은 이 세가지 요소를 항상 갗춰야만 가능한것이 아니다, 이가운데 두가지만 있어도 모자라는것이 아니며 이성 만으로 유지되는 사랑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이혼을 생각 하고있는 젊은 남녀는 꼭 깊이 생각할 일이다, 그리고 사랑은 계속 분화되고 변한다는 사실을믿고 시간에 기대보는것도
열정, 사라진 사랑도 이성으로 유지하라,
우리 나라의 이혼율이 걱정 스러울만큼 높아지고 잇다.
흔히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하지만 남녀 사이에는 근본적으로 비교 할수없는 성차가 있으므로
성격 운운하는 자체가 옳지 않다고 봐야한다.
원래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근본 적으로 다른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헤어지고
새삶을 산다고 반드시 행복 해지기를 바라는것은 어려울수 있다.
이혼은 말이쉽지 그렇게 간단하게 결행 하는것이 아니다,
이혼한 사람이 잘사는 부부보다 수명이 10년가까이나 짧은것은 단지 배우자없이 살아서 아니라
이혼의 과정이나 그후의 마음 고생이 너무크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깨어진 가정의 아이들은 어찌 할것인가,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그 득과 실이 각각 있겠지만 2세들의 미래와 바꿀만한 득이 그 어디에 있겠는가, 부부는 누가 뭐라해도 사랑에 근거 해야된다,모두들 사랑을 느끼고 얘기하지만 그 참 의미를
표현 하기란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사랑이란 2500년전 고대의 희랍인들이 내린 사랑의 분류를 아직도 쓸만큼 추상적인 것이다,
또,결혼후 애정이 식었느니 사랑이 변했느니 하지만 그또한 당연히 변하기 마련인 것이니
결코 트집 잡을일이 아니다.
사랑은 우선 성립이 중요 하겠지만 그후 제대로 유지 돼야하고 또 그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발전 시켜야한다, 결혼전 탐색이 필요한 관계에는 정열적 사랑이 주를 이룬다,
이미 결혼하면 이성적 사랑으로 바뀌고 그래서 자꾸 따지게 되지만 이는 매우 정상적인 변화이다
사랑에는 긍정적 속성과 부정적 속성이 있다,긍정적인것 세가지는 친밀감,정열,그리고 이성이다
아끼는 마음 내것을 다 주고도 안 아까울것같은 감정이 친밀감 이라면 같이 있고싶고 육체적으로
접촉하고싶은 마음이 정열이다, 그런 것들도 중요 하지만 내가 사랑하지 않을수없는 마음같은
이성적인 판단 또한 매우 긴요하다 남존여비 사상이 극치에 이르렀던 조선중기 이후에도
조강지처와 같이 결코 헤어질수없는 삼불거 라는것이 있었음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들이 칠거지악만 고집 했던것은 아니다,
사랑은 이 세가지 요소를 항상 갗춰야만 가능한것이 아니다, 이가운데 두가지만 있어도 모자라는것이 아니며 이성 만으로 유지되는 사랑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이혼을 생각 하고있는 젊은 남녀는 꼭 깊이 생각할 일이다, 그리고 사랑은 계속 분화되고 변한다는 사실을믿고 시간에 기대보는것도
필요 하겠다,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조금 이나마 위안이되고 힘이 됐으면해서 이글을 뛰웁니다.
ㅡ 출처//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