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경리로 일하는 저와 다른 직원 한 분이 있는데 회사 통장을 개설하고 약 1년 6개월간 통장정리를 한 번도 하지 않아 회사 직원분이 은행 돌면서 통장정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은행 직원분이 통장정리를 해주면서 저희 대표님이 법카로 저녁을 드시거나 직원들 회식했던 내역을 보고 야식집 차렸냐고? 야식집하냐고? 했다는겁니다.
법카 통장 8개나 되는 걸 정말 은행 직원분이 그 내역을 다 보고 그런 소리를 했던 걸까요? 아니면 저희 회사 직원이 전 날 회사 임원분들에게 쓴소리 듣고 앞에서는 직접 말 못 하고 뒤에서 저한테 하는 소리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