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중2거든 뭐 한창 옷이나 외모에 관심 생길 나이잖아
이때까지는 나 엄마가 사주는 옷만 입었거든
최근에 2번 빼곤 걍 엄마가 시켜준 옷 아무거나 입었었어(엄마가 사는 사이트에서 할인하는거 고르라길래 고른거 2~3번) 또 최근들어 옷에 관심이 생기기도 했고
근데 이번에 갑자기 옷이 필요해져서 처음으로 엄마한테
내가 지금 청바지가 다음 주 목요일까지 필요해서
대충 보고 주문할게! 이러고 엄마는 알겠다고 했었거든
근데 오늘 갑자기 너 바지 필요하다 하지 않았어? 왜 사진 안 보내?? 뭐 이런 식으로 불러서 말하길래
엄마 내가 저번에 내가 시키겠다고 말 했었잖아 근데 엄마가 알겠다고 그래서 이미 샀는데?? 이러니까
내가 사려는 옷 사진이나 링크 보내라고 했었을텐데????(근데 난 이런 말을 한 기억이 1도 없음)왜 니가 그걸 인터넷상으로 마음대로 사?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 니 개인정보 다 빼가고 피싱처럼 그런 사람들 다 니가 뭐로 돈 쓰는지 알아 친구들이 다 지 알아서 사서 너도 그런거야? 친구들이 산다고 해도 인터넷상에서 혼자 알아서 사지 말라고 했었잖아 그럼 너 앞으로 니가 니 옷 다 니 알아서 사겠다는거야?… 너 그거 배송 오면 그 앱 지워 그리고 앞으로 니가 뭐 시키지마 옷도 필요하면 사진이나 링크 보내고 나랑 의논해 부모한테 그럴 권리가 있어 니가 자꾸 몰래몰래 그러니까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벽을 쌓고 있어 벽 쌓으니까 좋아? …
뭐 이런 식으로 끝났고
이 전에 2번내가 혼자서 뭘 시킨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팔짝 뛰심 난 내 친구들도 다 본인이 알아서 옷 사고
그래서 우리 엄마도 별 생각 없는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길래 이번엔 말까지 하고 산다고 했어 그런데 또또 화를 내시더라고 그리고 나랑 엄마는 스타일이 완전 달라서 엄마가 옷을 사오면 별로 안 좋아했어 그렇다고 막 티 낸건 아니였지만.. 엄마가 온라인상으로 시키면 쿠팡이나 어떤 브랜드..?에서 시키는데 난 그거 별로 안 좋아해서..ㅎ..아무튼 이래서 나보고 이제 아무것도 인터넷상으로 시키지 말래 가서 사던지 그러래
사실 나는 이게 그렇게 위험하고 막 그런건지 잘 모르겠거든 친구들은 다 본인이 옷 사고 물건 시키고 그러니까 근데 내 생각이 잘못된거면 따끔하게 말해주면 좋겠어 나랑 생각이 비슷하다면 엄마를 설득할 방법도 추천해주고..
이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로 의견ㅂㅌ
이때까지는 나 엄마가 사주는 옷만 입었거든
최근에 2번 빼곤 걍 엄마가 시켜준 옷 아무거나 입었었어(엄마가 사는 사이트에서 할인하는거 고르라길래 고른거 2~3번) 또 최근들어 옷에 관심이 생기기도 했고
근데 이번에 갑자기 옷이 필요해져서 처음으로 엄마한테
내가 지금 청바지가 다음 주 목요일까지 필요해서
대충 보고 주문할게! 이러고 엄마는 알겠다고 했었거든
근데 오늘 갑자기 너 바지 필요하다 하지 않았어? 왜 사진 안 보내?? 뭐 이런 식으로 불러서 말하길래
엄마 내가 저번에 내가 시키겠다고 말 했었잖아 근데 엄마가 알겠다고 그래서 이미 샀는데?? 이러니까
내가 사려는 옷 사진이나 링크 보내라고 했었을텐데????(근데 난 이런 말을 한 기억이 1도 없음)왜 니가 그걸 인터넷상으로 마음대로 사?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 니 개인정보 다 빼가고 피싱처럼 그런 사람들 다 니가 뭐로 돈 쓰는지 알아 친구들이 다 지 알아서 사서 너도 그런거야? 친구들이 산다고 해도 인터넷상에서 혼자 알아서 사지 말라고 했었잖아 그럼 너 앞으로 니가 니 옷 다 니 알아서 사겠다는거야?… 너 그거 배송 오면 그 앱 지워 그리고 앞으로 니가 뭐 시키지마 옷도 필요하면 사진이나 링크 보내고 나랑 의논해 부모한테 그럴 권리가 있어 니가 자꾸 몰래몰래 그러니까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벽을 쌓고 있어 벽 쌓으니까 좋아? …
뭐 이런 식으로 끝났고
이 전에 2번내가 혼자서 뭘 시킨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팔짝 뛰심 난 내 친구들도 다 본인이 알아서 옷 사고
그래서 우리 엄마도 별 생각 없는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길래 이번엔 말까지 하고 산다고 했어 그런데 또또 화를 내시더라고 그리고 나랑 엄마는 스타일이 완전 달라서 엄마가 옷을 사오면 별로 안 좋아했어 그렇다고 막 티 낸건 아니였지만.. 엄마가 온라인상으로 시키면 쿠팡이나 어떤 브랜드..?에서 시키는데 난 그거 별로 안 좋아해서..ㅎ..아무튼 이래서 나보고 이제 아무것도 인터넷상으로 시키지 말래 가서 사던지 그러래
사실 나는 이게 그렇게 위험하고 막 그런건지 잘 모르겠거든 친구들은 다 본인이 옷 사고 물건 시키고 그러니까 근데 내 생각이 잘못된거면 따끔하게 말해주면 좋겠어 나랑 생각이 비슷하다면 엄마를 설득할 방법도 추천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