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ㅠㅠ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한 3살때쯤? 손전등을 마이크처럼 들고 침대에서 가수마냥 노래불렀던 기억이 제일 첫기억인거같애 엄마아빠는 열심히 박수쳐주셨어......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장원영 카리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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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만 첫기억 모르겠냐 어릴 때 기억 뒤죽박죽이라 생각이 안 남 기억 난다는 애들은 딱 처음 기억이라는 걸 아는거야? 신기
Best아 난 엄마자궁에서 나올때 ㅈㄴ 힘들어서 죽는줄알았음 머리통 찌그러져서 개아픔 ㅜㅜ 분만실 빛때매 눈아파 죽겠어서 눈을 못뜨겠고, 머리뼈랑 어깨뼈 아파서 오열하고있는데 사람들 목소리만 들렸음 ㅜ 내가 그때는 한국말을 몰랐던때라서 무슨말인지는 못알아들었고 수건에 둘둘 말려서 침대에 눕고나서야 오지게 꿀잠잔 기억은 있다 ㅜ
Best너무 커서 맞지 않는 아빠거 인라인 신고 아빠 손 잡고 인라인 타는거 진짜 딱 영화 첫 장면 처럼 아빠 웃는 얼굴을 아래에서 올려다 봐서 나한테는 아빠 웃는 얼굴이 인생 첫 기억이야
유치원 졸업식 이게 기억남 그때 쌤은 잘 지내시고 같은반 이였던 애들은 잘 지내려나
세 살 땐가? 엄마 동생 낳으러 가셔서 병원 침대에 누워계시고 난 아빠한테 안겨서 엄마 응원한다고 곰 세마리 불러드렸던 기억이 남 또렷하게 기억나는 건 아빠 졸라서 병원 입구에 있는 풍선 자판기에서 풍선 뽑았던 거...너무 좋아서 곰 세마리도 힘차게 불렀던 것 같음
나 한 4살때였나? 그때 연필로 내 이름 큼지막하게 적어서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엄마가 박수 겁나 쳐줬음 ㅌㅋㅋ 그리고 엄마가 매실음료 타서줬는데 그거 식힌다고 가운데 두고 뱅뱅 돌다가 넘어뜨려서 쏟음ㅋ 그래서 혼남 ㅋㅋㅋ
6살때 친구들이랑 떠들다가 선생님한테 꾸중들은거ㅋㅋㅋㅋ
어렸을때 우리집이 1층은 가게고 2층은 집이였는데 2층에서 자다 깨서 엄마 아빠가 1층 가게에 계시니까 내려간다고 갈색 통에 들어가서 계단을 데굴데굴 굴러 갔던적 있음. 난 만화처럼 통통 튕겨서 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우당탕탕 떨어짐;; 시멘트로 된 꽤 높은 계단이였는데.. 머리 살짝 찢어짐; 이제와 느낀게 진짜 애들은 혼자 두면 안된다는거. 애들은 만화처럼 될수 있을거라 착각함.
난 완전 갓난애기때 아빠가 손바닥위에서 비행기라 해야되나 손바닥위에 애기발만 놓고 태워주는거 있잖아 그게 첫기억임 못믿겠지만 완전 갓난아기였는데도 그 기억이 생생하게 기억남 2-3살 정도일때?
놀이터에서 바닥을 바라보던 순간?!이 최초기억이야.그 초록색하고 와인색 섞인거 먼지 알지
내가 두 살때 어린이집 다녔을 때 우리 엄마가 항상 거버 사과 이유식을 싸줌. 선생님이 책 읽어주시는 시간에 나만 엄마가 챙겨준 이유식을 주심. 다른 애들이 그거 먹는 나를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봄. 그런데 내가 실수로 사과맛 이유식을 다 쏟아버린 적이 있음. 내가 치울 수가 없으니 너무 미안했음. 그런데 선생님이 아무말도 없이 내가 쏟은 거 다 치워주셔서 고마웠음
4살 때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배식해주는데 미트볼 인당 2개제한 있는 거 3개 달라고 했다가 선생님이 "3개 달라고 하는 친구한테는 한 개만 주세요~~"라고 하셔서 나만 한 개 받음ㅜㅜ 배식 끝나고 선생님이 다 3개 맞춰서 챙겨주셨어
세살땐가 말도 제대로 못했을때 엄마가 돌보시다가 급한일 생겨서 집 앞 근처 어린이집에 잠깐 나 맡기셨는데 그때 울고불고 생 난리를 치고 중간에 탈진오고 선생님들이 번갈아가면서 안아주고 바나나 손에 쥐어주고 그때 헐떡대면서 바나나 맛있게 쳐먹던 그기억이 가장 오래된 기억임.. 바나나 레전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