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일간만 해도 누군가를 만나 연애를 한다는게 두렵고 무섭기만 했다.너무 두렵고 무서워 사람을 만나는것도 연애를 하는것도 포기하고 있었다.포기하고 있을 찰라에 친구의 소개로 너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너라는 사람을 소개 받고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을 보면서 느꼈다.너라는 사람과는 정말 오랫동안 행복만 하고 싶다고 말이다.이야기도 잘 통하고 상처가 많고 사람에 데인적이 많아 두려웠던 나를사랑으로 보듬어주고 계속 웃음짓게 만들어주는 사람. 또 다시 내가 사랑을 해도 될까, 행복해도 될까 의문문이 아닌 긍정문을 붙여주는 너.너는 나에게 찾아온 수 많은 행복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나는 많이 힘들었고 무서웠었던 사랑에 다시 또 도전을 해본다.
너라는 행복
너라는 사람을 소개 받고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을 보면서 느꼈다.너라는 사람과는 정말 오랫동안 행복만 하고 싶다고 말이다.이야기도 잘 통하고 상처가 많고 사람에 데인적이 많아 두려웠던 나를사랑으로 보듬어주고 계속 웃음짓게 만들어주는 사람.
또 다시 내가 사랑을 해도 될까, 행복해도 될까 의문문이 아닌 긍정문을 붙여주는 너.너는 나에게 찾아온 수 많은 행복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나는 많이 힘들었고 무서웠었던 사랑에 다시 또 도전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