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둘째를 임신중에 있습니다.5개월째....저희는 31살 동갑내기 부부이구요.
처음과 달리 지금은 저도 가사를 많이 도와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 직딩이고 집사람은
가사와 아이를 키움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글을 읽어주시고 느낀 그대로를 듣고싶습니다.. 집사람이 많이 힘들다하여 친정,처형내집을 자주가는편입니다. 한달에 10일정도는
거기서 생활합니다. 전 왠만하면 다녀오라합니다. 힘들다 하니까..스트레스받지말라구요.
근데, 부모님 입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부모가 좋아하겠습니까..정도가 지나치는데.
그래도 특별히 직접적으로 애기하지는 않습니다. 저 한테만 이야기합니다. 중간에서 아주 난감하죠... 사건의 발단은 일요일날 김장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금요일날 처갓집을 가자고하여 하루지내고 토요일날 저녁에 왔습니다. 그런데 아주많이 화가 나셨습니다. 김장한다 했는데 처갓집갔다고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일요일날 김장하면 그전전날부터 배추를 물에 저려야한다는군요. 저희는 일요일날 하는줄만 알았는데 말입니다.
참고로 어머니.아버지는 반전포식으로 20년동안 과일장사를 해오셨습니다. 야채도 함께 하구요. 아침에 8시에 나가셔서 밤12시에 들어오십니다. 집에 계시는 시간은 거짐없습니다. 말한마디에 쇼크를 받았다 할까요...어머니께서 저와 집사람에게 화를 버럭내시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집에서 나가라구요....그때는 저도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자존심 상하는 말이니까요.. 그렇게 하여 그날은 지나가고 아침에 집에서 김장을 담구기 시작했씁니다. 아침 8시부터 오후2시까..그날은 어머님이 김장관계로 가게는 아버지가 보시구요.
동생.시집간 누나.그리고 어머니 이렇게 김장을 하였습니다. 집사람은 방에서 김장끝날때 까지 나오지않았습니다.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저도 안타까웠습습니다. 그냥 말없이 나와서 조금도와주면서 서로 잊을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2시쯤 딸과함께 처형집으로 가벼렸습니다. 왠만하면 우리가 이해하자 참자 그랬지요..그런데 가버렸습니다. 다음날 제가 애기짐과 옷가지를 가지고 가져다 줬습니다...일요일날 처형집으로 가고 다음날인 다음날 회사마치고 짐을 챙겨서 가지고 갔구요..그주 금요일날 다시 갔습니다..이제그만 화풀고 집에들어가자구요..5일채 되던날이구요. 그만하고 들어가자했습니다. 시간이 지난수록 더 복잡해지고 서먹해진다고 그런데 완강히 부인하면서 절대안들어간다합니다. 얼마나 저도 화가 나던지 표현이 힘들지경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래 누가 밥그릇챙겨주나봐라 해면서 카드를 다 압수하고왔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가족들을 버린거라고 질타합니다. 그렇게 6일째되던날 장모님이 처형집으로 오셨는데 약간이상해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혹시 둘이싸웠냐구요..그래서 사건경로를 말씀드렸습니다.
말씀드리고 그날은 바로 어제 저녁이였는데 장모짐이 꾸짓고 택시타고 보냈다고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짐가지와.3살짜리딸.아내 나가보라구요...전화를 해보니 집에안들어갈거라고 합니다..그냥 조용히 끝날일인데 이제는 양가 부모님들도 아시고 처형내까지 망신입니다....별일아닌데...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어디로 간다고하여 현재 어디로 간지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절대안들어간다합니다. 그런다하여 얼굴안볼사의도 아닌데 너무 제가 답답하네요/..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네요...전 사회생활 7년차로 경험은 아주 짦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직장생활하면서 싫은소리 좋은소리 듣고 기쁜나쁜일도 많습니다. 그런걸 참지못하고 밖으로 표출하면 세상살이 얼마나 힘들겠습니다. 사회생활을 많이하다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고 기분이 쓸쓸하네요...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이런말은 좀그런데 그만살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부부간의 갈등...답변주십시요...
2006년도에 결혼하여 1년여동안 살다가 부득이 사정이 생겨 1년동안만 집에 들어와
살기로 하였습니다..현재 살고있는 가족은 부모님.저.2살난 딸 .집사람. 여동생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둘째를 임신중에 있습니다.5개월째....저희는 31살 동갑내기 부부이구요.
처음과 달리 지금은 저도 가사를 많이 도와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 직딩이고 집사람은
가사와 아이를 키움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글을 읽어주시고 느낀 그대로를 듣고싶습니다.. 집사람이 많이 힘들다하여 친정,처형내집을 자주가는편입니다. 한달에 10일정도는
거기서 생활합니다. 전 왠만하면 다녀오라합니다. 힘들다 하니까..스트레스받지말라구요.
근데, 부모님 입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부모가 좋아하겠습니까..정도가 지나치는데.
그래도 특별히 직접적으로 애기하지는 않습니다. 저 한테만 이야기합니다. 중간에서 아주 난감하죠... 사건의 발단은 일요일날 김장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금요일날 처갓집을 가자고하여 하루지내고 토요일날 저녁에 왔습니다. 그런데 아주많이 화가 나셨습니다. 김장한다 했는데 처갓집갔다고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일요일날 김장하면 그전전날부터 배추를 물에 저려야한다는군요. 저희는 일요일날 하는줄만 알았는데 말입니다.
참고로 어머니.아버지는 반전포식으로 20년동안 과일장사를 해오셨습니다. 야채도 함께 하구요. 아침에 8시에 나가셔서 밤12시에 들어오십니다. 집에 계시는 시간은 거짐없습니다. 말한마디에 쇼크를 받았다 할까요...어머니께서 저와 집사람에게 화를 버럭내시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집에서 나가라구요....그때는 저도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자존심 상하는 말이니까요.. 그렇게 하여 그날은 지나가고 아침에 집에서 김장을 담구기 시작했씁니다. 아침 8시부터 오후2시까..그날은 어머님이 김장관계로 가게는 아버지가 보시구요.
동생.시집간 누나.그리고 어머니 이렇게 김장을 하였습니다. 집사람은 방에서 김장끝날때 까지 나오지않았습니다.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저도 안타까웠습습니다. 그냥 말없이 나와서 조금도와주면서 서로 잊을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2시쯤 딸과함께 처형집으로 가벼렸습니다. 왠만하면 우리가 이해하자 참자 그랬지요..그런데 가버렸습니다. 다음날 제가 애기짐과 옷가지를 가지고 가져다 줬습니다...일요일날 처형집으로 가고 다음날인 다음날 회사마치고 짐을 챙겨서 가지고 갔구요..그주 금요일날 다시 갔습니다..이제그만 화풀고 집에들어가자구요..5일채 되던날이구요. 그만하고 들어가자했습니다. 시간이 지난수록 더 복잡해지고 서먹해진다고 그런데 완강히 부인하면서 절대안들어간다합니다. 얼마나 저도 화가 나던지 표현이 힘들지경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래 누가 밥그릇챙겨주나봐라 해면서 카드를 다 압수하고왔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가족들을 버린거라고 질타합니다. 그렇게 6일째되던날 장모님이 처형집으로 오셨는데 약간이상해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혹시 둘이싸웠냐구요..그래서 사건경로를 말씀드렸습니다.
말씀드리고 그날은 바로 어제 저녁이였는데 장모짐이 꾸짓고 택시타고 보냈다고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짐가지와.3살짜리딸.아내 나가보라구요...전화를 해보니 집에안들어갈거라고 합니다..그냥 조용히 끝날일인데 이제는 양가 부모님들도 아시고 처형내까지 망신입니다....별일아닌데...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어디로 간다고하여 현재 어디로 간지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절대안들어간다합니다. 그런다하여 얼굴안볼사의도 아닌데 너무 제가 답답하네요/..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네요...전 사회생활 7년차로 경험은 아주 짦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직장생활하면서 싫은소리 좋은소리 듣고 기쁜나쁜일도 많습니다. 그런걸 참지못하고 밖으로 표출하면 세상살이 얼마나 힘들겠습니다. 사회생활을 많이하다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고 기분이 쓸쓸하네요...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이런말은 좀그런데 그만살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