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것 같아 최근에 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 제가 많이 서운해 하였습니다.(그러면서 많이 싸웠고요)
그러다 일주일전에 제가 먼저 서로 시간을 가지는게 어떻겠냐 물어봤고 남자친구는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날 간간이 연락하자 라는 말만 했는데 늘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연락없이 혼자 생각해보고싶은 날이 있어서 전날 마지막 카톡을 끝으로 대답 안하고 읽씹했는데 늘 오전 11시쯤에 뭐하냐고 카톡이 오더군요.
그걸 보며 우리에게도 아직 희망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지 않다면 헤어질 자신 있습니다.)
시간을 가진지 3일째 이르긴 하지만 너의 생각은 어느정도 정리됐는지 물어봤고 저에대한 마음이나 우리의 관계에 대해 아직 생각이 덜 됐다고했고 어제는 시간을 가진지 일주일째였는데 22시쯤 어느정도 생각정리된거냐고 또 물어봤습니다. 답장으로는 너는? 이라고 왔고 저는 다시 내가 먼저 물어봤는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아직 생각이 덜 됐다하면 기다려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말 안하고 계속 안읽씹하고있다는 것은 분명 헤어지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하는걸까요? 그냥 제 확대해석일까요.
오늘 알바가 있는 날이라 절대 안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남자친구 권태기에 시간을 갖자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것 같아 최근에 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 제가 많이 서운해 하였습니다.(그러면서 많이 싸웠고요)
그러다 일주일전에 제가 먼저 서로 시간을 가지는게 어떻겠냐 물어봤고 남자친구는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날 간간이 연락하자 라는 말만 했는데 늘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연락없이 혼자 생각해보고싶은 날이 있어서 전날 마지막 카톡을 끝으로 대답 안하고 읽씹했는데 늘 오전 11시쯤에 뭐하냐고 카톡이 오더군요.
그걸 보며 우리에게도 아직 희망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지 않다면 헤어질 자신 있습니다.)
시간을 가진지 3일째 이르긴 하지만 너의 생각은 어느정도 정리됐는지 물어봤고 저에대한 마음이나 우리의 관계에 대해 아직 생각이 덜 됐다고했고 어제는 시간을 가진지 일주일째였는데 22시쯤 어느정도 생각정리된거냐고 또 물어봤습니다. 답장으로는 너는? 이라고 왔고 저는 다시 내가 먼저 물어봤는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아직 생각이 덜 됐다하면 기다려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말 안하고 계속 안읽씹하고있다는 것은 분명 헤어지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하는걸까요? 그냥 제 확대해석일까요.
오늘 알바가 있는 날이라 절대 안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