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알고 보니 죽음을 가장하고 다른데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고.....6편에서도 이단의 두려움의 대상(자기가 실패해서 줄리아와 그녀가 사는 세상을 망칠까봐)이 되는 등 이단한테 굉장히 큰 인물이었음. 그래서 3편에 이어서 6편에서도 메인 빌런의 인질로 잡혀있었으나 자기만의 능력으로 결국 이단의 동료들과 함께 사람들을 살리는데에 일조함
많은 팬들이 이단이 안전 은퇴하고 줄리아와 다시 재결합하길 울부짖었으나
6편에서 같이 의료 봉사 다니는 동료 의사와 재혼한게 밝혀졌고
엔딩 부분에서 둘이 서로 포옹하면서 아름답게 서로의 관계를 끝냄......
하지만 나는 못 끝냈어.....줄리아......ㅠㅠㅠ
미션 임파서블 4
사빈 모로
개봉 당시 엄청난 임팩트로 미션임파서블 4에서 남자는 톰 크루즈와 그가 모는 차를,
여자는 레아 세이두와 그녀의 가방을 본다는 기사까지 나게 한 캐릭터.
놀랍게도 비중은 크게 없음(.....)
메인 빌런에게 고용된 킬러로 러시아 핵무기 코드를 입수한 IMF 요원을 죽이고
그 핵무기 코드를 메인 빌런에게 팔기 위해 두바이까지 왔다가 자기가 죽인 IMF 요원의 애인과 격투 끝에 사망함.
사람을 죽일 때도 특유의 무표정함과 정교한 사격술, 맨손 격투 실력,
그리고 거래를 할 때 언제나 다이아몬드로만 한다는 특색이 인상 깊었음.
제인 카터
사빈 모로에게 연인을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IMF 요원. 실제로 모로 죽은 다음엔 좀 온화해짐(.....)격투 실력도 장난 아님. 여성요원들은 대개 미인계 역으로 많이 소모되는데 격투를 했으면 했지 미인계 역을 못함(.....)
(하지만 그녀는 무려 사내 연애를 했다)
결국 자기식대로 두들겨패서 정보를 캐냄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이상하게도 후속작에서는 얘기도 안 나오는 인물......
8편에서라도 좀 다시 왔음 좋겠음.....여캐가 탱커 역할을 하는건.....흔하지 않아......
미션 임파서블 5~6
일사 파우스트
일사! 일사! 일사! 일사! 일사! 갓캐!
신디케이트와 MI6의 이중스파이로 팬들 사이에서는 팔자가 이단 헌트같다 라고 불릴 정도로 허구한날 속한 조직에 의심을 받고 구르는 실력이 출중한 요원.
그 덕에 안전 은퇴는 요원한듯......대개 이런 캐릭터들은 아무리 그래봤자
주인공보다 밑으로 그려지기 쉬운데 이단 헌트를 수차례 구해주기도 하고 위기에 처했을때도
스스로 헤쳐나오는 묘사를 보여줌.
일사와 이단 사이에 약간 멜랑꼴리한 기운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이단과 맺어지나 하는 기대와 우려가 있는데 맥쿼리 감독과 배우인 레베카 퍼거슨이 둘 사이에 러브라인은 없다고 땅땅 못박음. 그리고 사실 이단도 줄리아와 결혼할때 주변에서 만류했지만
난 이겨낼 수 있다고 자신감 뿜뿜하면서 강행한건데 결국 끝이 그렇게 났기 때문에......
이단은 글렀으니 당신이라도 안전은퇴를 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미션임파서블 6
화이트 위도우
무기 밀매상이자 자선가로 1편에 나온 맥스의 딸임. 어머니로부터 사업을 물려받음.
7편에도 나올 예정. 이단 헌트의 조력자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무기 밀매상답게 양쪽 모두에게 선을 대서 이단쪽 정보를 CIA에 넘겨줬음.......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에 (2편 제외) 나오는 매 편 인상 깊은 여캐들
미션 임파서블 1
1편의 흑막인 무기 밀매상 맥스
헤드헌팅에 능하고 본편에 나온 비밀첩보요원 리스트를 노려서
펠프스를 매수해 IMF를 배신하게 만듦
나중에 잡히는데 감옥에 간 게 아니라
협상을 해서 빠져나온 걸로 보이고, 사업도 여전히 번창해 자식들에게 물려줬음
미션 임파서블 3
린지 패리스
이단 헌트가 교관으로 물러난 다음 키운 제자로 메인 빌런인 오웬 데이비언을 추적하다가
팀원들은 죽고 본인은 잡힘. 그래서 교관으로 물러난 이단 헌트가 구하러 가는데
구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결국 머릿속에 미리 심어져 있던 폭탄 때문에 죽음.
사실 이건 거짓말이고 신분을 세탁한채 외교관이 되었다카더라
줄리아 미드-헌트
세상을 구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이단 헌트가
처음으로 자기가 세상을 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일선에서 물러나게 만든 분.
이단 헌트의 찐사랑.
평범한 의사로 결혼할때는 이단의 정체를 몰랐다가(이단이 교통부 공무원이라고 거짓말했음)
결국 오웬 데이비스에 의해 납치되면서 이단의 진짜 직업을 알게 되고,
사람도 죽여보고 죽은 남편 심장 마사지 해서 살리는 등 영화 내부에서 데굴데굴 구르다가
결국 둘이서 행복할 줄 알았는데......4편에서 이단의 적에게 살해 당했고
거기에 일조한 게 브랜트였고.......
하지만 알고 보니 죽음을 가장하고 다른데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고.....6편에서도 이단의 두려움의 대상(자기가 실패해서 줄리아와 그녀가 사는 세상을 망칠까봐)이 되는 등 이단한테 굉장히 큰 인물이었음. 그래서 3편에 이어서 6편에서도 메인 빌런의 인질로 잡혀있었으나 자기만의 능력으로 결국 이단의 동료들과 함께 사람들을 살리는데에 일조함
많은 팬들이 이단이 안전 은퇴하고 줄리아와 다시 재결합하길 울부짖었으나
6편에서 같이 의료 봉사 다니는 동료 의사와 재혼한게 밝혀졌고
엔딩 부분에서 둘이 서로 포옹하면서 아름답게 서로의 관계를 끝냄......
하지만 나는 못 끝냈어.....줄리아......ㅠㅠㅠ
미션 임파서블 4
사빈 모로
개봉 당시 엄청난 임팩트로 미션임파서블 4에서 남자는 톰 크루즈와 그가 모는 차를,
여자는 레아 세이두와 그녀의 가방을 본다는 기사까지 나게 한 캐릭터.
놀랍게도 비중은 크게 없음(.....)
메인 빌런에게 고용된 킬러로 러시아 핵무기 코드를 입수한 IMF 요원을 죽이고
그 핵무기 코드를 메인 빌런에게 팔기 위해 두바이까지 왔다가 자기가 죽인 IMF 요원의 애인과 격투 끝에 사망함.
사람을 죽일 때도 특유의 무표정함과 정교한 사격술, 맨손 격투 실력,
그리고 거래를 할 때 언제나 다이아몬드로만 한다는 특색이 인상 깊었음.
제인 카터
사빈 모로에게 연인을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IMF 요원. 실제로 모로 죽은 다음엔 좀 온화해짐(.....)격투 실력도 장난 아님. 여성요원들은 대개 미인계 역으로 많이 소모되는데 격투를 했으면 했지 미인계 역을 못함(.....)
(하지만 그녀는 무려 사내 연애를 했다)
결국 자기식대로 두들겨패서 정보를 캐냄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이상하게도 후속작에서는 얘기도 안 나오는 인물......
8편에서라도 좀 다시 왔음 좋겠음.....여캐가 탱커 역할을 하는건.....흔하지 않아......
미션 임파서블 5~6
일사 파우스트
일사! 일사! 일사! 일사! 일사! 갓캐!
신디케이트와 MI6의 이중스파이로 팬들 사이에서는 팔자가 이단 헌트같다 라고 불릴 정도로 허구한날 속한 조직에 의심을 받고 구르는 실력이 출중한 요원.
그 덕에 안전 은퇴는 요원한듯......대개 이런 캐릭터들은 아무리 그래봤자
주인공보다 밑으로 그려지기 쉬운데 이단 헌트를 수차례 구해주기도 하고 위기에 처했을때도
스스로 헤쳐나오는 묘사를 보여줌.
일사와 이단 사이에 약간 멜랑꼴리한 기운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이단과 맺어지나 하는 기대와 우려가 있는데 맥쿼리 감독과 배우인 레베카 퍼거슨이 둘 사이에 러브라인은 없다고 땅땅 못박음. 그리고 사실 이단도 줄리아와 결혼할때 주변에서 만류했지만
난 이겨낼 수 있다고 자신감 뿜뿜하면서 강행한건데 결국 끝이 그렇게 났기 때문에......
이단은 글렀으니 당신이라도 안전은퇴를 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미션임파서블 6
화이트 위도우
무기 밀매상이자 자선가로 1편에 나온 맥스의 딸임. 어머니로부터 사업을 물려받음.
7편에도 나올 예정. 이단 헌트의 조력자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무기 밀매상답게 양쪽 모두에게 선을 대서 이단쪽 정보를 CIA에 넘겨줬음.......
어머니는 딱히 전투능력이 없고 평범한 사업가였는데 본인은 전투 능력도 있고
무기도 상시 상비하는 중
앞으로 과연 얼마나 쩌는 여캐들이 나올 것인지.....기대 한 가득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