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어느 두 똘아이의 우연한 만남

핵사이다발언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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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의 한 지하상가에서 두 똘아이가 마주쳤다.

어느 한 여자와 어느 한 남자가 우연히 encounter를 하였다.

그 두 똘아이는 어느 한 상점에서의 마주쳤다.

어라 20대 초반 여자가 멀쩡하게 생겨서 얼굴은 시커매저 있고 안절 부절 못한다.

어느 상점에서 두 똘아이가 드디어 만났다. 그런데 한명은 진짜 똘아이고 나머지 한명은 그 여자의 행동에 정상임을 직감한다.

그 여자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어느 상점에서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50대 아주머니에게 "야이 신발년아!! 내 좀 제발 놔두라고!!"라고 합니다.

그 아주머니는 기가 차서 "왜 내한테 큰 소리를 치냐?"고 한다.

그런데 또 20대 그 여자는 "그래서 우짜라고!! 내 좀 놔둬라고"
라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남자 똘아이는 "이 사건이 발생하게 된 계기에 대하서 큰 소리를 떠들면서 간다."

그런데 갑자기 아주머니한테 큰 소리를 치는 걸 보고 모든 걸 다 멈추고 "아주머니 저한테 오세요. 저 여자 갈때까지 기다려 드릴게요."라고 예의를 갖춥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그래도 분노가 삭혀지지 않는가 보다. 그래서 나는 그 여자가 아주머니한테 다가 오길래 아주머니를 보호한다.

그 여자가 갈 때 까지 기다린다. 그리고 "그 여자가 가고 나서 아주머니 이제 그냥 가셔도 될거 같아요."하면서 나는 또 나의 임무를 다한다.

그 여자는 아마 사고를 쳤을거다. 아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하게 되면 조울증 진단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그 주위에 사람들이 놀라버린다.

한 사람은 열이 받아서 시비를 거는 데 다른 한 사람은 화가나도 논리적으로 그 상황응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왜 저 위에가 힘든지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