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초등학교5학년 입니다. 오늘 제가 방에서 게임하는데 동생이 들어와서 제 침대에 누웠어요. 근데 저는 밖에서 입었던 옷을 입고, 침대에 눕는걸 싫어합니다. 동생은 더하구요. 그리고 동생은 전에 제 돈을 10~ 20 정도를 쌔비거나, 제가 잘못한걸 약점 잡아서 지 학습지를 저에게 시키거나, 식칼들고 협박하거나 등등 악감정과 혐오감 등등 동생을 싫어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이제 제방 에서 나가라고 하다가 안나가서 소리지르고 침대에서 들어서 바닥에 내팽겨 쳤습니다. 그때, 엄마가 보셨고, 엄마는 상황을 듣고, 동생이 한 짓을빼고 제가 한짓만 어히려 혼내셨습니다. 혼날때 동생이 잘못한 부분과 전에 했던 만행을 알려드렸지만, 듣지도 않고 무작정 패시고, 평소에 욕한다고 경찰에 고발한다 이런식으로 협박을 하셨고, 그 다음에 저는 아동학대로 신고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발끈하면서 저에게 욕설을 뱉은후 가셨습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
이거 제가 잘 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