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싸워서 슬프거나 화난일들 말할 곳이

ㅇㅇ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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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밖에 없다… 친구들이나 지인에게 말하기 너무 얼굴에 먹칠하는 느낌이라… 판은 정병도 있지만 그만큼 착한 판녀들도 꽤 있어서 여기에 털어놓고 위로 받아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