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고..
술자리에서 내가 치마 입어서 겉옷 벗어주고
내가 본인 술 못 따르게 하고
버스정류장까지 같이 가서 버스 기다려주고 (그래야 자기 맘이 편하다나..)
술 조절해주고 못 마시게 하고 술잔 뺏고
솔직히 많이 설렜고
좋아하는 마음이 10배로 증폭되더라..
난 날 좋아하나? 약간 착각 단계까지 갔음 ㅋㅋㅋ
그래도 뭐
본인이 연애생각 없대서 결국 접었지만.
그냥 매너가 너어무 좋은 그렇게 교육받고 자란 남자였던 것이었음 ㅋㅋㅋ
부자집 도련님 느낌난다 ㅋㅋ
너무 유죈데..? 난 저렇게 다 여지주는사람 싫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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