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안 맞게 미적기준 ㅈㄴ 높아서 고역임.

ㅇㅇ2023.07.10
조회1,081
일어나서 머리 감고 거울 보는 것부터 ㅈㄴ 고역임. 연예인도 말은 안하지만 미적기준 ㅈㄴ 높아서 남돌도 장카설 정돈 해주세요 하는 인간이라 만족을 못함.



여기서 트러블 지우고 살 빼면 나임. 누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랬냐?이것도 본판이 있어야 함.눈 작으면 ㅈ도 없음ㅋㅋㅋ

집 밖을 나감. 키즈모델 안시키고 뭐하지 싶은 이웃 애기를 보고 기분이 갑자기 확 좋아짐.걔네 엄마아빠도 얼굴 ㅅㅌㅊ

근데 버스에서 우리반 남자애 만나서 기분 잡침.

학교 도착 후 입 밖으로 뱉지는 않지만 기분 잡침. 자리 배치 망해서 시끄럽고 adha 걸린 것 같은 남자애들(나랑 비슷하게 음.쓰같이 생김)이 주변에 마방진을 이루고 있기 때문.

점심시간에 내 친구 중에 다른 건 다 모르겠고 모든 것을 귀여움에 치중한 애가 있음. 걔랑 겸상하고 코르셋 꽉 조인 미소녀들 사이에서 먹으니까 입맛이 확 돔.

여친 생겼다고 갑자기 자기관리 하는 남자가 같잖음.니가?ㅋㅋㅋㅋ

남미새들 비위를 이해하지 못함.

남미새 아니여도 남친 사귀고 짝사랑 하고 썸타는 애들을 이해하지 못함.

투디캐 빠냐고 욕도 먹어봄 안 빰.아이돌도 안 빰.레즈도 아니고 나같이 생긴 애들 조카 싫어함.

그냥 자신을 포함해서 정신병 걸렸나?싶을 정도로 세상에 인간이란 존재 대부분을 사랑하지를 못함.

입 밖으로 안내고 남자애들 앞에서만 개정색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