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팬들이 희생해? 돈도 팬들이 내서 업계 굴려주고 시큐한테 얻어맞아도 넘어가줘야 되고 경호원이 밀쳐도 팬이 너무 가까이 간 탓이니까 반성이나 해야 하고 본인 확인 절차도 겁나 복잡한데 본인 확인이 안 되면 콘서트 입장이 안 되는 것도 감수해야 하고 이제는 가슴을 만져도 이해해야 된다네? 뭘 이해해달라는 거야? 어디까지 이해해달라는 건데? 뭐가 이렇게 뻔뻔해? 다짜고짜 남의 가슴 만진 게 사과로 끝낼 문제야? 다른 데서 이랬으면 경찰 부르고도 남았어. 나 처음으로 간잽하던 돌 생겼는데 브라 검사했다는 글 보고 피가 거꾸로 솟아서 폴더 삭제했어. 내가 케이팝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이 업계가 나를 싫어하잖아ㅋㅋㅋㅋ 가수 응원하자고 내가 하찮은 취급받는 거 감수하고 싶지 않아. 여자끼리고 뭐고 가슴을 주무르는 건 성범죄잖아? 사람 밀치고 때리는 건 폭행죄잖아? 어쩌다 밀고 때리는 건 너무 사람이 많고 통제 안 되는 인원이 있어서 그럴 수 있다 쳐. 그런데 찾아보니까 걍 머리채 잡고 뜯었다, 이 정도면 성추행 아니냐는 경험담이 너무 많던데? 증언만 들었는데도 이 업계 진짜 싫고 정이 다 떨어졌어. 거지 같아. 팬들을 비난하고 싶은 건 아니야.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대상이 회사 소속이니까 회사한테 당한 짓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참아주는 것도 정도껏이지...진짜 선 넘었잖아. 그것도 한참 전에 넘었는데 이제야 터진 거지. 너무 화가 나. 그래 회까닥 돌아서 집착하고 가수를 상처입히는 짓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도 대부분의 팬들은 내 연예인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대가없이 퍼부어주는 거잖아? 그런데 이런 형편없는 취급받으면서 시간과 돈 정성을 내줘야 돼? 팬들이 아주아주 이기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이미 도를 넘게 이기적이라서 고객들 쥐어짤 생각만 하지 극성팬 골라내는 정성도 들이기 아까워서 고객 전체를 도살장 가축 취급하는 것들 말고, 희생하는 게 당연한 줄 알고 나쁜짓당해도 참기만 하는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팬이고 뭐고 내가 중요하지 가수 성적이며 생계가 뭐가 중요해? 어차피 남인데? 엿같은 거 참지 말고 그냥 다 망하게 버려 두고 다른 취미 즐기고 마음 맞는 친구 사귀고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이런 기형적인 업계에 스스로를 갈아넣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 글에 동의하지 않는다 해도 결국엔 행복했으면 좋겠어. 행복하자고 사는 거잖아? 다들 좋은 밤 보내. 성범죄자들은 엿이나 먹어라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진짜 돌팬들 다 탈케이팝했으면 좋겠어
돈도 팬들이 내서 업계 굴려주고 시큐한테 얻어맞아도 넘어가줘야 되고 경호원이 밀쳐도 팬이 너무 가까이 간 탓이니까 반성이나 해야 하고 본인 확인 절차도 겁나 복잡한데 본인 확인이 안 되면 콘서트 입장이 안 되는 것도 감수해야 하고 이제는 가슴을 만져도 이해해야 된다네?
뭘 이해해달라는 거야? 어디까지 이해해달라는 건데? 뭐가 이렇게 뻔뻔해?
다짜고짜 남의 가슴 만진 게 사과로 끝낼 문제야?
다른 데서 이랬으면 경찰 부르고도 남았어.
나 처음으로 간잽하던 돌 생겼는데 브라 검사했다는 글 보고 피가 거꾸로 솟아서 폴더 삭제했어.
내가 케이팝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이 업계가 나를 싫어하잖아ㅋㅋㅋㅋ
가수 응원하자고 내가 하찮은 취급받는 거 감수하고 싶지 않아.
여자끼리고 뭐고 가슴을 주무르는 건 성범죄잖아?
사람 밀치고 때리는 건 폭행죄잖아?
어쩌다 밀고 때리는 건 너무 사람이 많고 통제 안 되는 인원이 있어서 그럴 수 있다 쳐.
그런데 찾아보니까 걍 머리채 잡고 뜯었다, 이 정도면 성추행 아니냐는 경험담이 너무 많던데?
증언만 들었는데도 이 업계 진짜 싫고 정이 다 떨어졌어.
거지 같아.
팬들을 비난하고 싶은 건 아니야.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대상이 회사 소속이니까 회사한테 당한 짓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참아주는 것도 정도껏이지...진짜 선 넘었잖아. 그것도 한참 전에 넘었는데 이제야 터진 거지.
너무 화가 나.
그래 회까닥 돌아서 집착하고 가수를 상처입히는 짓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도 대부분의 팬들은 내 연예인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대가없이 퍼부어주는 거잖아?
그런데 이런 형편없는 취급받으면서 시간과 돈 정성을 내줘야 돼?
팬들이 아주아주 이기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이미 도를 넘게 이기적이라서 고객들 쥐어짤 생각만 하지 극성팬 골라내는 정성도 들이기 아까워서 고객 전체를 도살장 가축 취급하는 것들 말고, 희생하는 게 당연한 줄 알고 나쁜짓당해도 참기만 하는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팬이고 뭐고 내가 중요하지 가수 성적이며 생계가 뭐가 중요해? 어차피 남인데?
엿같은 거 참지 말고 그냥 다 망하게 버려 두고 다른 취미 즐기고 마음 맞는 친구 사귀고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이런 기형적인 업계에 스스로를 갈아넣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 글에 동의하지 않는다 해도 결국엔 행복했으면 좋겠어.
행복하자고 사는 거잖아?
다들 좋은 밤 보내.
성범죄자들은 엿이나 먹어라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