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한바탕 했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싸움이 주말 이후부터 한마디 말없이 오늘 아침까지 한바탕 하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부인 VS 남편
부인이 더 이해가간다. "추천" 남편이 더 이해가간다 "반대" 부탁드립니다.
삼계탕 먹다 " 체한것 같고 속이 아파" "마늘 때문인가?" 이 한 마디에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7월9일 일요일 복날은 아니지만 복날 애들 데리고 삼계탕 끓이는게 힘들어서 주말에 남편이 있을때 미리 해 먹으면 좋을것 같아 주말에 미리 먹기로 했습니다. 남편은 점심먹고 12시반 부터 애들 셋 데리고 키즈카페에 놀리러 가고 부인은 집안일과 삼계탕을 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은 애들 데리고 4시정도에 집에 도착했고. 부인은 5시쯤 준비한 삼계탕을 차려줬습니다. 식사를 하는 도중에 첫째가 밥이 없다며 징징대고 먹기 싫다고 하고 둘째도 꾸역꾸역 억지로 먹였습니다. 남편은 맜있게 잘 먹고나서 속이 아파 체한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 마늘이 쎼서 속이 아픈건가? 라고 말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마늘떄문에 속이 아픈가 라는 말에 화가 터졌습니다. 남편은 체한것 같고 부인한테 뭐라고 한것도 아닌데 화를 내니깐 황당했습니다. 부인은 그말이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부인이 예민한것 같다고 합니다. 부인은 매번 남편은 이런식이여서 기분이 더 나쁩니다. 남편은 이런 상황이 싫어서 "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겠네 . 알겠어" 라고 합니다.
와이프 일기 오늘 낮부터 3시간동안 개 고생해서 복날이라고 삼계탕을 만들었는데 첬째이는 밥이 없다며 밥상머리에서 징징대며 먹기 싫다 한다. 둘째이도 꾸역꾸역... 진짜 밥하기 싫다.남편이라는 사람은 다 먹어놓곤 속이 안좋단다.체했다는중 그러더니 만든사람 면전에 "마늘때문인가? 마늘이 쎄서 그런가?"마늘이 때문에 속이 쓰리다고 한다. 왕 인간 내가 아들 밥투정에 맘이 상했을거란 생각은 없나본다.애도 아니고 어른이 생각이 없어. 첫째한테 오늘 상대방 생각도 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얘기해놓곤 지가 그러네.... 내가 그말이 기분이 나쁘다고 했더니 내가 예민하게 군다는 식으로 대한다. 매번 이런식이다. 그리고 난 뒤 한다는 얘기가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겠네. 알겠어"뭘 알았다는거야. 진짜 알겠어? 뭘? 그말투 지금 그 상황에 맞는거야?
남편 입장 애들 셋 데리고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놀아주고 집에와서 밥먹는데 애들이 밥을 잘 안먹는다 애들이 잘 안먹는다고 와이프는 키카에서 안놀았냐고 물어본다 애들에게 밥을 다 먹어야 간식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삼계탕이 꽤 맛있엇다 먹으면서 맛있다 인삼도 맛있다 라고 말하면서 먹었다. 급하게 먹었는지 속이 묵직하게 아팠다. 체한것 처럼 아팠다. 갑자기 아파 속이 아프다고 했다. 애들이랑 밥을 다 먹고 소파에앉아있는데도 속이 계속 안좋았다 이젠 속이 애려왔다. 그래서 아 마늘이 너무 쎘나? 그래서 속이 아픈건가 라고 혼잣말 하듯 말했다. 갑자기 와이프가 화를 낸다. 음식한 사람 한테 예의가 아니라고 한다. 나는 속이 아플뿐인데. 갑자기 화를내니 황당하다; 주말이 지나 화요일 아침 까지 말 한마디도 안한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부인이 이해간다 "추천"남편이 이해간다 "반대"
와이프 입장
토요일날 남편과 다퉜습니다. 11일이 복날이지만 지금 현재 삼형제(7살 4살 2살) 육아를 하는 상황에서 평일에 시간오래걸리는 요리를 하는건 무리라 주말에 삼계탕을 해주고 싶어서 세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첫째는 닭속안에 밥이 맛이없다며 밥상머리에서 징징대며 먹기 싫다며 한시간을 버티고 둘째도 꾸역꾸역...저희 아이들이 입이 짧고 밥투정이 심한편입니다. 그걸 몇년째 겪으니 진짜 밥하기 너무 싫습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전부터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조리사 자격증이 네개나 있습니다. 식당처럼 맛있는 요리는 모르겠지만 못먹을정도의 음식은 아닌것 같은데 제생각에는요. 그렇게 아이들과 실랑이를 하고 식사를 마쳤는데 갑자기 남편이 물을 마시면서 체했다는둥 그러더니 제 면전에 "마늘 때문인가? 마늘이 쎄서 그런가?" 마늘 때문에 속이 쓰리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아들때문에 밥상에서 한시간동안 실랑이를 하면서 별의 별말을 아들이 하는걸 들었으면서 제가 마음이 상했을거란 생각을 못히른지 애도 아니고 어른이... 진짜로 속이 쓰렸어도 집에 우유도 있는데 그냥 마시면 될껄...무신경하게 한마디 거드는데...제가 그말에 기분이 나쁘다했더니 내가 예민하게 군다는 식으로 대하더라고요. 매번 그런 무신경에 상처받는거는 생각안하고 돌아오는 말은 난 그런생각없이 얘기한거야 니가 예민해 그럽니다. 그리고 나서는 갑자기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겠네. 알겠어!" 갑자기 자기맘대로 종결...뭘알았다는건지 그상황에 맞는 말인지... 제가 많이 예민한건지 아님 남편이 무신경한건지...
삼계탕먹다 속이 안좋은 남편 vs 삼계탕 끓인 와이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싸움이 주말 이후부터 한마디 말없이 오늘 아침까지 한바탕 하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부인 VS 남편
부인이 더 이해가간다. "추천"
남편이 더 이해가간다 "반대"
부탁드립니다.
삼계탕 먹다 " 체한것 같고 속이 아파" "마늘 때문인가?"
이 한 마디에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7월9일 일요일
복날은 아니지만 복날 애들 데리고 삼계탕 끓이는게 힘들어서
주말에 남편이 있을때 미리 해 먹으면 좋을것 같아 주말에 미리 먹기로 했습니다.
남편은 점심먹고 12시반 부터 애들 셋 데리고 키즈카페에 놀리러 가고
부인은 집안일과 삼계탕을 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은 애들 데리고 4시정도에 집에 도착했고.
부인은 5시쯤 준비한 삼계탕을 차려줬습니다.
식사를 하는 도중에 첫째가 밥이 없다며 징징대고 먹기 싫다고 하고
둘째도 꾸역꾸역 억지로 먹였습니다.
남편은 맜있게 잘 먹고나서 속이 아파 체한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 마늘이 쎼서 속이 아픈건가? 라고 말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마늘떄문에 속이 아픈가 라는 말에 화가 터졌습니다.
남편은 체한것 같고 부인한테 뭐라고 한것도 아닌데 화를 내니깐 황당했습니다.
부인은 그말이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부인이 예민한것 같다고 합니다.
부인은 매번 남편은 이런식이여서 기분이 더 나쁩니다.
남편은 이런 상황이 싫어서 "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겠네 . 알겠어" 라고 합니다.
와이프 일기
오늘 낮부터 3시간동안 개 고생해서 복날이라고 삼계탕을 만들었는데 첬째이는 밥이 없다며 밥상머리에서 징징대며 먹기 싫다 한다. 둘째이도 꾸역꾸역... 진짜 밥하기 싫다.남편이라는 사람은 다 먹어놓곤 속이 안좋단다.체했다는중 그러더니 만든사람 면전에 "마늘때문인가? 마늘이 쎄서 그런가?"마늘이 때문에 속이 쓰리다고 한다. 왕 인간 내가 아들 밥투정에 맘이 상했을거란 생각은 없나본다.애도 아니고 어른이 생각이 없어. 첫째한테 오늘 상대방 생각도 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얘기해놓곤 지가 그러네.... 내가 그말이 기분이 나쁘다고 했더니 내가 예민하게 군다는 식으로 대한다. 매번 이런식이다. 그리고 난 뒤 한다는 얘기가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겠네. 알겠어"뭘 알았다는거야. 진짜 알겠어? 뭘? 그말투 지금 그 상황에 맞는거야?
남편 입장
애들 셋 데리고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놀아주고
집에와서 밥먹는데 애들이 밥을 잘 안먹는다
애들이 잘 안먹는다고 와이프는 키카에서 안놀았냐고 물어본다
애들에게 밥을 다 먹어야 간식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삼계탕이 꽤 맛있엇다 먹으면서 맛있다 인삼도 맛있다 라고 말하면서 먹었다.
급하게 먹었는지 속이 묵직하게 아팠다. 체한것 처럼 아팠다.
갑자기 아파 속이 아프다고 했다.
애들이랑 밥을 다 먹고 소파에앉아있는데도 속이 계속 안좋았다 이젠 속이 애려왔다.
그래서 아 마늘이 너무 쎘나? 그래서 속이 아픈건가 라고 혼잣말 하듯 말했다.
갑자기 와이프가 화를 낸다.
음식한 사람 한테 예의가 아니라고 한다.
나는 속이 아플뿐인데. 갑자기 화를내니 황당하다;
주말이 지나 화요일 아침 까지 말 한마디도 안한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부인이 이해간다 "추천"남편이 이해간다 "반대"
와이프 입장
토요일날 남편과 다퉜습니다. 11일이 복날이지만 지금 현재 삼형제(7살 4살 2살) 육아를 하는 상황에서 평일에 시간오래걸리는 요리를 하는건 무리라 주말에 삼계탕을 해주고 싶어서 세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첫째는 닭속안에 밥이 맛이없다며 밥상머리에서 징징대며 먹기 싫다며 한시간을 버티고 둘째도 꾸역꾸역...저희 아이들이 입이 짧고 밥투정이 심한편입니다. 그걸 몇년째 겪으니 진짜 밥하기 너무 싫습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전부터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조리사 자격증이 네개나 있습니다. 식당처럼 맛있는 요리는 모르겠지만 못먹을정도의 음식은 아닌것 같은데 제생각에는요. 그렇게 아이들과 실랑이를 하고 식사를 마쳤는데 갑자기 남편이 물을 마시면서 체했다는둥 그러더니 제 면전에 "마늘 때문인가? 마늘이 쎄서 그런가?" 마늘 때문에 속이 쓰리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아들때문에 밥상에서 한시간동안 실랑이를 하면서 별의 별말을 아들이 하는걸 들었으면서 제가 마음이 상했을거란 생각을 못히른지 애도 아니고 어른이... 진짜로 속이 쓰렸어도 집에 우유도 있는데 그냥 마시면 될껄...무신경하게 한마디 거드는데...제가 그말에 기분이 나쁘다했더니 내가 예민하게 군다는 식으로 대하더라고요. 매번 그런 무신경에 상처받는거는 생각안하고 돌아오는 말은 난 그런생각없이 얘기한거야 니가 예민해 그럽니다. 그리고 나서는 갑자기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겠네. 알겠어!" 갑자기 자기맘대로 종결...뭘알았다는건지 그상황에 맞는 말인지... 제가 많이 예민한건지 아님 남편이 무신경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