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피라고 밝힘
생각 많아서 마음 여린 일비일비 스타일
근데
이 뒤에 행복하다고 말하면 불행해지는 징크스가 있다면서
우는 것도 나왔는데 그것도 비슷한 결 같았음
웬만한 거 다 이해하고 무던한 거
상대방이랑 딱히 분쟁하고 싶지 않아서
걍 다 수용함
이것도
약간 인프피들 사회생활 열심히 하려고
안 하던 짓까지 하는 그런 느낌.. 뭔지 알지
인프피인 사람들이
이준혁 집에서 방송 보고 엄청 후회할 것 같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걍 정신놓고 최선을 다한 거임ㅜ
진짜 딱 이 초현실적인 몽롱한 느낌일 듯
기르던 반려견 팝콘이 죽고 그리워하는 방식도 뭔가
인프피스러웠음
상상으로 책을 만들고 게임을 만들고
그리고 그 밖의 그냥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동 바이브 말투 손짓 눈빛 다 걍 인프피같음
방송 보면 앎
왜냐면.............내가 인프피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