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선물이거나 식사 자리거나 받은 거 갚는 거는 당연한건데,,이제 의미없 는 인연들ㅠㅠ,,,,7년전에 같이 근무한 직장동료 (6년간 본 적 없음 ㅠ)중학교때 잠깐 친했던 친구의 생일 기타 등등.. (5년에 한번 볼까 말까..) 카톡에 생일도 안 뜨게 해놨는데도,,저도 그 사람들도 생일을 기억해서 챙기네요. 문제는 제 생일이 연초에 있어요ㅠ_ㅠ 어렵게 골라서 준 선물을 거절하기도 그렇고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그 사람들도 이제 챙기기 싫은데 말 못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이번 연도까지만 챙기고 담부터는 연락만 하자고 말하고 싶은데 예쁘게 포장해서 말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욤 ㅠㅠ
생일선물 그만 챙기고 싶어요.
선물이거나 식사 자리거나 받은 거 갚는 거는 당연한건데,,이제 의미없 는 인연들ㅠㅠ,,,,7년전에 같이 근무한 직장동료 (6년간 본 적 없음 ㅠ)중학교때 잠깐 친했던 친구의 생일 기타 등등.. (5년에 한번 볼까 말까..)
카톡에 생일도 안 뜨게 해놨는데도,,저도 그 사람들도 생일을 기억해서 챙기네요.
문제는 제 생일이 연초에 있어요ㅠ_ㅠ 어렵게 골라서 준 선물을 거절하기도 그렇고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그 사람들도 이제 챙기기 싫은데 말 못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이번 연도까지만 챙기고 담부터는 연락만 하자고 말하고 싶은데
예쁘게 포장해서 말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