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한테 스모크치킨 사달라 했는데 엄마가 신경질을 내는거임
자기는 내 얼굴만 봐도 속이 타들어가는데 너는 나한테 먹을거 사달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냐고
개빡쳐서 방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가서 30분동안 울다가 컴퓨터키고 이 글 올리는데
35살이 엄마한테 치킨 사달라 한게 잘못임?
잘못은 아니지만 속터진다..
주작인거죠?
내 미래가 되지 않도록 지금처럼 어머니 맛있는거 사드려야지^^
글에서 남자 티 남
하. 내자식이면 욕했다. 사줄수는있지만8년백수. 재수없다. 흡혈귀인가
주작인건 알지만 그래도 만약 저런일이 있다하면 알바라도 꾸준히 하는거면 그래도 ok 근데 35살에 간간히? 역으로 아들이 35살 먹고도 집에서 그러고 있다고 생각해보셈 억장만 무너지면 다행이지 ㄹㅇ 몽둥이질 마려울껄?
35살 직장생활 대리 이상은 될 나이에 엄마 용돈도 드려야할 나이에 간간히 알바나 하며 얹혀살면서 치킨"도" 사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속이 터지죠. 문제 인식도 못하는 거 보니 더 답답합니다.
니가 사와서 같이 드시자 해도 속터질듯 ... 그나이에 간간히 알바라니 ㅡㅡ
아오 잘못임 너가먹고싶은거 니가사다 부모님이랑 같이 먹을 나이지 아오 열불라
글만봐도 속터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