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강당에서 연설을 어느 한 청년

핵사이다발언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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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중학생이 일본 어느 한 학교에서 연설을 한다.

그 당시에는 일본과의 교류가 막 활발할 때여서 학교끼리의 교류가 있었다.

그런데 학생회장으로서 일본학생과 선생님들 그리고 교장선생님들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된다.

일본 지자체 사람들, 교육청 사람들, 그리고 각종 사람들이 다 온 상태에서 한국을 대표해서 연설을 한다.

그런데 일본중학교 선생님들은 내가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ㅇㅇ주가꾸 카이쵸!!!"라고 하면서 바로 알아본다.

그는 어릴 때부터 이런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있고 자신이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 있었던 거다.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던 청년이었던 거다.

이런 애를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만들려다가 나라 자체가 박살이 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런 애 한테 이러면 안되는데 경찰내부의 큰 사고 때문에 죽일려고 한거다.

그 결과 위에 다 처벌 받게 된거다. 그렇게 안하면 나라를 부정해야 하는 사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을 국가에서 버릴려고 했는데 국가에서 살렸던 것이다. 똑같은 국가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권력자 한 사람이 달라졌다는 것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