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은 이른 봄, 농촌 들녘, 제방, 논두렁 밭두렁을 가리지 않고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흔한 풀꽃이다.
그런데 "국화과(Compositae)의 여러해살이로 땅속줄기(地下莖)를 길게 뻗으며, 마디에서 줄기가 모여 나고, 원줄기에......." 이런 식으로 사전에나 나올만한 내용들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일러 쑥에 대한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라 부르지만, 지혜로운 사람이라 일컫지는 않는다.
세세한 내용은 하나도 모르지만,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 자식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쑥을 캐다 개떡을 만들어 가족들이 연명할 수 있도록 한, 우리 어머님들의 그 시절 그 행동을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부른다.
지식이 책속에 갇혀있는 학문이라면, 지혜는 실제 생활 속에 적용된 사랑의 실천인 것이다.
지식과 지혜 ,지광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지식과 지혜...
쑥은 이른 봄, 농촌 들녘, 제방, 논두렁 밭두렁을 가리지 않고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흔한 풀꽃이다.
그런데 "국화과(Compositae)의 여러해살이로 땅속줄기(地下莖)를 길게 뻗으며, 마디에서 줄기가 모여 나고, 원줄기에......." 이런 식으로 사전에나 나올만한 내용들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일러 쑥에 대한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라 부르지만, 지혜로운 사람이라 일컫지는 않는다.
세세한 내용은 하나도 모르지만,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 자식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쑥을 캐다 개떡을 만들어 가족들이 연명할 수 있도록 한, 우리 어머님들의 그 시절 그 행동을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부른다.
지식이 책속에 갇혀있는 학문이라면, 지혜는 실제 생활 속에 적용된 사랑의 실천인 것이다.
지식과 지혜 ,지광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