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여러가지 깍아서 통에담아 시댁에 가서 드시라고하니 쌩까네 집에 가기전 다시 말씀드리니 또 쌩까네 여름에 기운없으실까봐 챙겨드릴려고 가져왔는데.. 하아.. 내가 미친냔이지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하나
챙겨줘도 반응도 없고
드시라고하니 쌩까네
집에 가기전 다시 말씀드리니 또 쌩까네
여름에 기운없으실까봐 챙겨드릴려고 가져왔는데..
하아.. 내가 미친냔이지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