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대인관계, 친구문제 관련해서 좋지 못한 기억들이 있고
종종 괴롭힘도 당하고 은따 당함
동갑 뿐 만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그닥 싹싹하지 못하다는 평 받아서
매번 사람 대 사람이나 단체 어딜가든 환멸나서
한두명 이상으로는 안 사귐. 한명 사귄다해도
사친 많고 조금이라도 나대거나 인싸 기질이 있으면
그냥 조용히 맘속으로 처내고 겉으로는 그럭저럭 인사만하고 지냄
(근데 이게 그 상대의 성격이 싸가지거나 재수없는애면 대놓고 시비틀고 미워하는 경향이 있음)
누군가 훈수들면서 밖의세상 추천해주는 사람, 나 아닌 타인까지 자기 영역에 넣어
지켜줄려고 애 쓰는 사람 괜히 가식같고 싫어요
이런 사회생활, 그렇게 문제 있어 보이나요?
종종 괴롭힘도 당하고 은따 당함
동갑 뿐 만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그닥 싹싹하지 못하다는 평 받아서
매번 사람 대 사람이나 단체 어딜가든 환멸나서
한두명 이상으로는 안 사귐. 한명 사귄다해도
사친 많고 조금이라도 나대거나 인싸 기질이 있으면
그냥 조용히 맘속으로 처내고 겉으로는 그럭저럭 인사만하고 지냄
(근데 이게 그 상대의 성격이 싸가지거나 재수없는애면 대놓고 시비틀고 미워하는 경향이 있음)
누군가 훈수들면서 밖의세상 추천해주는 사람, 나 아닌 타인까지 자기 영역에 넣어
지켜줄려고 애 쓰는 사람 괜히 가식같고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