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타인의 이야기지 저랑 상관 없을줄 알앗는데 참 답답하네요;저희집은 단독주택에 집에는 어머니랑 남동생이 같이 살고 잇습니다.7월 10일 밤12시경에 동생은 헬스장 가고 어머니 혼자 집에계셧는데 밖에 담너머로 사람들이 떠들던 소리가 들렷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얼마후에 어떤남자랑 여자가 저희집 마당 까지 들어와서 마당에 잇는 강아지를 잡을려고 하는것 같다고 어머니가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강아지 집주변으로 설치해둔 팬스를 막 부수는 소리가 들렷다고 하시더라구요어머니가 깜작놀라서 밖에 나가보니 바로 앞집 남자가 술에 취해서 난장판을 치고있더레요강아지는 놀래서 계속 짓고 잇고 어머니가 남에집 들어와서 왜 난리냐며 한마디 하셧는데 남자가 술에 취해서는 횡설수설 하더니 다시 낭장판을 치더람니다 어머니가 너무 놀라셔서 하지말라고 말렷는데 뒤에 같이 들어온 여자를 보니 앞집 남자 와이프라 더라구요;;;;그여자는 뒤에서서 말리기는 커녕 아무것도 안하더람니다;;;결국 경찰에 신고를 하셧고 그와중 어머니는 그 남자랑 몸싸움까지 하시다가 넘어 지셔서 손목이랑 무릎까지 다치셧어요;;;경찰이 출동해서 연행을 할려고 햇는데 너무 난동을 피워서 결국 강재연행을 햇다라고 하시거라구요;;;그 이야기를 다음날 들엇는데 너무 화가나더라구요.....앞집살고 얼굴도 서로 아는 사이인데...강아지가 시끄러웟으면 와서 말로 조용히좀 시켜달라는게 정상아닌가요?? 술취해서 남의집 앞마당까지 들어와 난동을 피울게 아니라 말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더 화가나는건 그떄이후로 이틀정도 지낫는데 와서 사과 한마디 안한다는게 참......이웃이랑 살갑게 인사는 안해도 서로 얼굴 찌푸리는 일 없게 지금까지 거기에서만 20년넘게 살고잇는데 어이가 없더군요..;;심지어 앞집사람은 이사온지 이제 2년정도 된사람들이라 어떻게 보면 진짜 생판남이거든요;;;;
이웃집 무단 친입 폭행 기물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