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분이 소개팅(=선)을 주선해주셔서 4번정도 만났는데요. 소개팅 다음날 어디갔었냐? 뭐먹었냐? 괜찮은 사람이지?물어보고 2~4번째 만남 약속에오늘만나냐? 어디 갈꺼냐? 뭐할꺼냐? 물어보고 매일 보는게 아닌데,오늘은 왜 안만냐? 싸웠냐?그러는데, 주선자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만나기 싫어요. 뭘 자꾸 물어보시냐?00님 땜에 부담스러워서 못 만나겠어요. 하니 안돼~ 나 명품백 받아야돼~ 빨리 둘이 결혼해~ 나 명품백 사줄꺼지?양쪽에서 하나씩 주는건가? 그러는데, 뭐지? 싶어요. ①주선자의 언니 ②옆집에 사는분이 교회 다니는데,③같은교회 다니는 지인이 ④ 친정조카 소개팅 좀 시켜달래서 저를 소개해줬어요.(4~5번 건너건너고, 상대방을 알지도 못함) 소개비 받을 생각만 하고,소개비로 명품백 운운하고 (주선자 혼자 벌써 저 결혼시키셨어요 ㅋㅋㅋ)상대방을 알지도 못하면서 양쪽에서 다 받아야 된다는듯 얘기하는것도 짜증나요. 소개받은분은 좋은분이세요. 얘기도 잘통하고요. 더 만나보고 싶은데, 주선자 때문에 만나기 싫어요. 주선자 하는말 흘러듣는거 외에 뭐라고 대꾸 좀 하고싶은데,톡 쏘게 의견 좀 주세요.
+ 먼저 만남에 간섭하는게 짜증나는 상황이었는데, 거기에 결혼하면 명품백 운운하니 더 짜증이 나서 뒷담화 하려고 두서없이 글 썼는데, 댓글이 막 올라와서 깜짝놀랬어요. 다른직원한테 주선자가 만나서 뭐했냐? 물어보는거 부담스럽고, 명품백 얘기하니깐 더 싫다. 라고 얘기했더니 주선자가 예전에 소개해서 결혼한 커플이 명품백을 선물했대요. 가끔 들고오잖아~촌스러운거 하셔서 웃었네요.ㅋㅋ 그거 한번 받고는 소개할때마다 명품백 운운한다고. 그후 지금껏 소개해서 성사된 커플하나도 없다 4번정도 만났다고 하니 잘 될것 같으니 그런다.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들 안챙길까봐. 남의 일에 관심많고 오지랖떠는 사람이니 듣고 흘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좋은사람 같으면 잘 만나보고 나중에 주선자 뺨석대 때리지 말라고 하시네요..ㅋㅋ 뺨석대 얘기도 하셔서 혹시 이글 보셨나? 제 발 저렸어요.^^: 짜증나서 썼는데, 공감해주시고, 화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맘이 풀렸는데, 또 짜증나게 하면 댓글 잘 인용해서 쏘아보겠습니다.
소개팅을 했는데, 주선자가 짜증나요.
소개팅 다음날 어디갔었냐? 뭐먹었냐? 괜찮은 사람이지?물어보고
2~4번째 만남 약속에오늘만나냐? 어디 갈꺼냐? 뭐할꺼냐? 물어보고
매일 보는게 아닌데,오늘은 왜 안만냐? 싸웠냐?그러는데,
주선자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만나기 싫어요.
뭘 자꾸 물어보시냐?00님 땜에 부담스러워서 못 만나겠어요. 하니
안돼~ 나 명품백 받아야돼~ 빨리 둘이 결혼해~ 나 명품백 사줄꺼지?양쪽에서 하나씩 주는건가? 그러는데, 뭐지? 싶어요. ①주선자의 언니 ②옆집에 사는분이 교회 다니는데,③같은교회 다니는 지인이 ④ 친정조카 소개팅 좀 시켜달래서 저를 소개해줬어요.(4~5번 건너건너고, 상대방을 알지도 못함)
소개비 받을 생각만 하고,소개비로 명품백 운운하고 (주선자 혼자 벌써 저 결혼시키셨어요 ㅋㅋㅋ)상대방을 알지도 못하면서 양쪽에서 다 받아야 된다는듯 얘기하는것도 짜증나요.
소개받은분은 좋은분이세요. 얘기도 잘통하고요. 더 만나보고 싶은데, 주선자 때문에 만나기 싫어요.
주선자 하는말 흘러듣는거 외에 뭐라고 대꾸 좀 하고싶은데,톡 쏘게 의견 좀 주세요.
+ 먼저 만남에 간섭하는게 짜증나는 상황이었는데, 거기에 결혼하면 명품백 운운하니 더 짜증이 나서 뒷담화 하려고 두서없이 글 썼는데, 댓글이 막 올라와서 깜짝놀랬어요.
다른직원한테 주선자가 만나서 뭐했냐? 물어보는거 부담스럽고, 명품백 얘기하니깐 더 싫다. 라고 얘기했더니 주선자가 예전에 소개해서 결혼한 커플이 명품백을 선물했대요. 가끔 들고오잖아~촌스러운거 하셔서 웃었네요.ㅋㅋ 그거 한번 받고는 소개할때마다 명품백 운운한다고.
그후 지금껏 소개해서 성사된 커플하나도 없다 4번정도 만났다고 하니 잘 될것 같으니 그런다.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들 안챙길까봐. 남의 일에 관심많고 오지랖떠는 사람이니 듣고 흘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좋은사람 같으면 잘 만나보고 나중에 주선자 뺨석대 때리지 말라고 하시네요..ㅋㅋ
뺨석대 얘기도 하셔서 혹시 이글 보셨나? 제 발 저렸어요.^^:
짜증나서 썼는데, 공감해주시고, 화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맘이 풀렸는데, 또 짜증나게 하면 댓글 잘 인용해서 쏘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