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서울이면 더 좋구요. 저는 지금 남쪽 지방에 삽니다. 경치좋은 곳이라고는 하나 경치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제가 가 본 제일 윗지방은 천안입니다. 반대 무릅쓰고 억지로 제가 우겨 겨우 단국대 졸업 했거든요. 그리고 그 지역 별세개 반도체에 운 좋게 입사 했으나, 삼년 다니다가 아빠가 편찮으셔서, 오늘내일 하시는 바람에 결국은 퇴사하고 내려왔고 제가 내려와서 아빠 병간호하며(간암이셨어요) 네달 지내다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냥 지냅니다. 처음엔 홀로 방황했고, 지금은 다시 취업하고 싶으나 이미 제 나이도 있고 지방이라 어렵습니다. 저는 그래서 되든 안되든 다시 올라가서 어쨋든 거기서 다시 자리잡고 싶은데 다들 반대하세요. 저거 눈만 높아져서 저런데요ㅜㅜ 이미 제가 벌어둔 돈은 아빠 병원비로 다 썼고 얼마 안 되던 주식(삼성) 있던것도 다 팔고 없습니다. 막연하게 제가 헛된 꿈을 꾸는걸까요? 여기서도 저를 안 뽑아 주는데 거기 가면 더 힘들까요?
솔직히 저는 위로 올라가고 싶어요.
저는 지금 남쪽 지방에 삽니다.
경치좋은 곳이라고는 하나 경치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제가 가 본 제일 윗지방은 천안입니다.
반대 무릅쓰고 억지로 제가 우겨 겨우 단국대 졸업 했거든요.
그리고 그 지역 별세개 반도체에 운 좋게 입사 했으나, 삼년 다니다가
아빠가 편찮으셔서, 오늘내일 하시는 바람에
결국은 퇴사하고 내려왔고
제가 내려와서 아빠 병간호하며(간암이셨어요)
네달 지내다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냥 지냅니다.
처음엔 홀로 방황했고, 지금은 다시 취업하고 싶으나
이미 제 나이도 있고
지방이라 어렵습니다.
저는 그래서 되든 안되든 다시 올라가서 어쨋든 거기서 다시 자리잡고 싶은데
다들 반대하세요.
저거 눈만 높아져서 저런데요ㅜㅜ
이미 제가 벌어둔 돈은 아빠 병원비로 다 썼고
얼마 안 되던 주식(삼성) 있던것도 다 팔고 없습니다.
막연하게 제가 헛된 꿈을 꾸는걸까요?
여기서도 저를 안 뽑아 주는데 거기 가면 더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