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고 다니는 직장인의 평범한 아침밥상

밍가짱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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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어릴땐 먹는것보다 잠이 좋아서 밥먹을 시간 있으면 잠을 더자고 만다고 했는데 나이먹으니(올해 40됬습니다ㅎㅎ) 한끼라도 안먹음 손이 떨리는거 같고, 기력이 딸려요~요리도 전혀 못하다가 레시피 보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할때마다 맛은 매번 틀리고ㅋ
아주아주 평범하지만 스스로 차려먹는 제 자신이 뿌듯하여 올려봅니다~
청국장에 햄 좀 굽고요~

 

컬리플라워 카레 리조또ㅋ 엄청 쉽더라는ㅋ

 

전날 과음,, 누룽지를 끓여 먹은 기억이..

 

생선까스에 탈탈쏘스는 사랑입니다.

 

앗, 또 청국장ㅋ

 

아직 비빔국수도 어려워 팔도비빔면

 

이 날도 전날 과음 아휴..

 

나름 샐러드라고ㅋ 치즈 손으로 북북 찢고ㅋ 쌩야채가 왜케 떙기던지 몸에 비타민이 부족한가..

 

김치찌개에는 계란말이인데, 저날 계란이 없어 또 햄 굽굽

 

샐러드에 꼬마김밥 두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