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부장의 성희롱

ㄲㄲㅃㅃ2023.07.13
조회1,181
제가 다니는 회사 부장놈의 더러운 발언
1. "땀냄새 나는데 안아줄까?"2. "팬티를 맨날 갈아입으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다"3. "팬티 10장을 았는데 보여줄까?"4. (지나가는 여자 보면서)"와 나 저여자 팬티봤다. 노랗다"5. 데이트 한번 하자6. (화장실 오래 갔다 오면) 왜 화장실에 오래있다왔냐. (대답회피하면) 아니 큰걸 봣는지 작은걸 봤는지 말해라. 7. (남자친구 뭐가 좋아서 만나냐라고 물어서, 걍 착해서요 하니까)" 나도 그럼 착하게 하면 나랑 사귀겠네? 착하게 할께~ 나랑 사귀자"
이 모든것들 주작아니고 100%사실임남초회사라 여자가 2명인데, 1명은 부장이랑 다른층에서 근무해서 전혀 사태파악을 못함.
근데 짜증나는건, 저 모든 내용들을 녹음하지 못함솔직히, 이런 발언을 듣고 나서야 녹음을 해야겠다고 깨달음
하루종일 녹음기를 켜둬야 하는지...저런 만행을 한 부장새끼 때문에 내가 창녀가 된거같고, 퇴사하고싶은 마음뿐임..근데 대표는 녹음파일이 없으니 믿어주지도 않음...
이거 노동부에 신고해도 녹음파일 없으니 어쩔수가 없는거지?내가 그냥 참고 견뎌야 끝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