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저런 문장을 만들어 냈는지...............!!! 내 학창시절 사춘기 시절에 저런 말만 알았어도 빌어먹을 애비란 놈과 멍청한 모친에게 그리 빌빌 하게 굴지 않았을텐데....... 감사함은 1도 가질 수 없는 집구석.......애비는 매일 같이 어머니한테 사랑한적이 없다느니 가슴이 안 살아있느니 하는 개소리를 짖으먼서 그런데 새끼는 어찌 셋이나 쳤는지..... 남의자식들은 아디다스 신발신고에 라피도 쟌스포츠 이스트백 가방 들고 다닐 때 남대문 시장에서 5천원 만원짜리 사주며 온갖 생색 다 내던 게으른 부모... 집구석에서 먹고자고싸기만 하는 강아지들도 호텔에 명품을 두르는 세상에 대학 못 보내준다고 알아서 다니라고..한참 하향지원 해서 장학금으로 다닌 자식을 마치 지가 키운 것 처럼 요구 하는 애비....... 게을러먹어서 지돈 필요할때 기어나가서 몇 푼 벌어다 다 쓰고.....어머니란 사람 뼈빠지게 나가 벌어도 80도 못 벌어 월세 전전... 그래놓고 열심히 살았다 하는... 자기 새끼 먹여살리느라 팔다리 뽀사지고 쓰러져 식물인간 되어도 그게 당연한건줄 아는 부모가 대다수 일텐데.............. 진짜 낳음 당해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왔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네요!!!!
"낳음 당했다"라는 말은 진짜 누가 처음 만든 말이야??
어떻게 저런 문장을 만들어 냈는지...............!!!
내 학창시절 사춘기 시절에 저런 말만 알았어도 빌어먹을 애비란 놈과 멍청한 모친에게 그리 빌빌 하게 굴지 않았을텐데.......
감사함은 1도 가질 수 없는 집구석.......애비는 매일 같이 어머니한테 사랑한적이 없다느니 가슴이 안 살아있느니 하는 개소리를 짖으먼서 그런데 새끼는 어찌 셋이나 쳤는지.....
남의자식들은 아디다스 신발신고에 라피도 쟌스포츠 이스트백 가방 들고 다닐 때 남대문 시장에서 5천원 만원짜리 사주며 온갖 생색 다 내던 게으른 부모...
집구석에서 먹고자고싸기만 하는 강아지들도 호텔에 명품을 두르는 세상에 대학 못 보내준다고 알아서 다니라고..한참 하향지원 해서 장학금으로 다닌 자식을 마치 지가 키운 것 처럼 요구 하는 애비.......
게을러먹어서 지돈 필요할때 기어나가서 몇 푼 벌어다 다 쓰고.....어머니란 사람 뼈빠지게 나가 벌어도 80도 못 벌어 월세 전전...
그래놓고 열심히 살았다 하는...
자기 새끼 먹여살리느라 팔다리 뽀사지고 쓰러져 식물인간 되어도 그게 당연한건줄 아는 부모가 대다수 일텐데..............
진짜 낳음 당해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왔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