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쓰니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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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대학생이고 엄마가너희가 하는 일 다 무시하고 하는 일 마다 뭐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예를 들어 PT를 끊으면 니가 얼마나 하나 보자~, 친구랑 놀러간다고 하면 한숨부터 쉬고, 알바한다고 하면 그냥 적당히 쿠팡이나 뛸 것이지 뭘 찾아서 하려고 하냐고.
근데 비난이나 무시의 수준이 요즘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서..
내가 이것저것 일 벌려놓고 수습 못 한 적도 없고 지금까지알바 지각하거나 가기싫다, 한 적도 없어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필요한것만 하는거라서.
방학동안은 용돈을 주시는 것도 아님
답답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