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
외모: 161/53, 보통 혹은 중상? (수리남 출연하셨던 김시현 배우님과 전여빈 배우님 닮았다는 얘기 들음ㅋㅋ)
부모님: 자산 총 5억 정도 되실듯
학력: 미국 대학교
직업: 미국 대기업, 연봉 1억 5천 (물론 세금이랑 월세에서 많이 나가긴함)
원하는 스펙
나이: 외적인 나이 30대 중반 이하
외모: 대머리 싫고 키는 175 이상
부모님: 상관없음
학력: 상관없음
직업: 경제력이 아주 좋았으면 좋겠음
잠깐 한국에 나와있는데, 결정사 가입할지 고민돼.
결정사 가입하고 싶은 이유는 속물같겠지만, 나이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상승혼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동기를 다시한번 정리해보면
- 결혼을 전제로 안정된(?) 연애하고 싶음
- 검증된 돈 많은 사람과 만나고 싶음
- 나이 어린게 무기라고 하니 더 늙기 전에 한번쯤 해보고 싶음
근데 엄청난 자산가들은 나 같은 자수성가형(?)인 여자보다는 연예인급으로 예쁜 여자를 원할 것 같기도 하고,
결정사에서 상승혼을 바라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해.
차피 짝은 끼리끼리 만나는 거라고 하잖아.
결정사 다녀본 여성 분들과 남성 분들 어떻게 생각해?
결정사 안 다녀봤더라도 의견 있으면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