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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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알고 있었지만 부정했어나를 합리화 하면서 깨닫지 못했어그저 잠깐이었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왜 지금껏 인정 하지 않았을까
두려웠어
그깟 자존심 떄문에나를 인정하는 그 순간이 싫었어
내 본 모습을 이제는 인정 하려고 해나는 쓰레기였다는걸